델 보스트로 V13 2년 조금 넘은 모델이구요
코어2듀오 2기가램 HDD 500G입니다. 13.3인치 1366x768 모니터구요.
갑자기 고장이 났는데 하드에서 OS를 못 읽어들여요.
보드 자체가 탈난 건 아니고, 하드디스크도 이상 없는 것 확인했구요,
하드디스크와의 연결 부분에 무슨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오지 않으면 고쳐서 쓰겠지만
혹시나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경우에는 수리점에 부품용으로 팔아 버릴까 생각중인데요
요정도 되면 일반 수리점에서는 가격 대충 얼마나 쳐 주나요?
주요 부품에 이상 없다는 전제에서, 자세히는 몰라도 되고 대충요.
부품가 정도는 제대로 쳐 주는지 아니면 거저 먹으려고 할지 정도만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사양 상관없이 본인의 경험이나 아시는 것 말씀해 주셔도 좋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미국애들 수리 개념이 이런 거라고 하더군요... 들은 말이라서 정확한지는 자신이 없습니다만...
그러면 비용이 후덜덜하게 나오겠죠.
서울 서초동의 국제전자센터 7층 동쪽 벽에 삼진컴퓨터서비스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노트북도 수리를 합니다..... 용산쪽에도 수리업체가 있을 테지만, 제가 아는 곳은 없으니, 소개해 드릴 수가 없군요. 특별한 부품이 필요한 것이 아니면, 아마도 수리가 될 듯합니다만..... 서울에 거주하시면 맡기는 게 가능할 것이고, 지방이라면 ㅠ ㅠ....
코어2듀오 T7200 노트북이 중고가가 대략 20만원에서 25만원 선입니다.
좀 가벼운 모델이라면, 그보다는 더 받을 수 있겠죠.
문제는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부품용이 되는데,
지금까지 다나와 중고장터 부품용 판매하는 것으로 봐서 5만원 미만일 것 같습니다.
하드 떼시고, 램 떼시고, 이것들은 따로 파시고,
나머지를 부품용으로 판매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