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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데스크탑의 C: 드라이브에 윈도XP + 각종 프로그램 설치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C: 용량부족이란 메세지가 뜨네요
C: 에서 필요없는 프로그램 이것저것 지워도 별로 여유용량 생기지도 않고 해서
D:드라이브는 용량 여유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현재 C:에 설치된 윈도XP 및 각종 프로그램을 D:로 옮기고
부팅도 D:드라이브로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쉽고 깔끔하게 처리될까요?
사람 (컴수리기사) 불러야 될까요?
ps) C:용량부족 메세지가 발생하게된 결정적 계기는
제가 오늘 아이폰3GS 를 ios 5.x 으로 업데이트 할려고 시도했는데
아이폰 백업과정에서 C:용량이 매우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떠서 그때 알게됐습니다.
외장하드 사용이 가능하다면, 혹은 D가 충분히 크고 (데이터는 포기해도 될 만큼)
사용이 자유로울 경우면 스스로 하셔도 될 듯.
다만 약간의 수고(파티션 작업이라든가 옮기기)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드라이브 resize&move 기능으로 D드라이브를 줄이고 남은 공간을 C드라이브로 넘기면 되긴 합니다.
문제라면 자주는 아니지만 작업중에 오류나면 C,D 모두 날라간다는게 문제입니다.;;
1. D: 드라이브를 분할해서 파티션을 하나 더 추가하셔야 합니다. 파티션을 분할하는 이유는 현재 D:드라이브에 들어 있는 데이터들을 새 파티션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현재의 데이터를 유지하면서 파티션을 분할해 주는 프리웨어가 있습니다. http://snoopybox.co.kr/1202 파티션 생성이 끝나면, D: 드라이브 데이터를 새로 만든 파티션에 복사해 줍니다. 그리고 D: 드라이브를 빠른 포맷을 해 줍니다.
2. 두 번째 작업은 C: 드라이브의 내용을 그대로 D: 드라이브에 복제하는 것입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파티션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http://snoopybox.co.kr/1581 설명을 보고 잘 따라하시면 되는데,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3. 파티션 복제 작업을 다 마치고 나면, C: 드라이브를 케이스에서 떼어내십시오. 그러면 현재의 D: 드라이브가 자동으로 C:로 잡히게 됩니다. 부팅이 잘 되는지 두어 번 반복해서 확인합니다. 그런 다음 떼어낸 하드디스크를 USB 외장 하드디스크로 연결해서 빠른 포맷하면 됩니다.
1. 현재 D: 드라이브에 들어 있는 데이터를 외장하드디스크에 복사합니다.
2. D: 드라이브를 빠른 포맷합니다.
3. C: 드라이브의 내용을 그대로 D: 드라이브에 복제합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파티션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http://snoopybox.co.kr/1581 설명을 보고 잘 따라하시면 되는데,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4. 윈도XP CD로 부팅해서 C: 드라이브를 빠른 포맷합니다. 포맷만 합니다. 재부팅합니다. 그러면 D: 드라이브로 부팅됩니다. 그리고 지금의 D: 드라이브가 자동으로 C:로 드라이브명이 변경됩니다. 이것은 윈도XP의 특성입니다.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 파티션이 자동으로 C:로 잡힙니다.
5. 외장하드디스크에 복사해 둔 데이터를 다시 하드디스크로 복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