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전문계약직 채용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채용 내용에 1년간 고용이고 사업 성과를 봐서 연장 가능하다고 나와 있으며 정직원과 근무나 급여에 대해서 아무런 차별이 없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전문계약직이라는게 결국 비정규직의 허울좋은 다른 말인지 아니면 공기업의 채용 꼼수인지.. 결국 1~2년 쓰고 버리는 인재를 말하는 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서 여기저기 검색해 봤지만 속시훤히 알 수 있는 데가 없더군요.
K대학원에서 sw쪽으로 석사를 졸업했고 현재 nhn등 다른 사기업에도 지원해볼까 하고 고민중입니다.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는 비정규직을 전문계약직이라고 부르는건가요? 산업진흥원 전문계약직보다는 일반 회사의 정규직 입사가 더 바랍직 한 것인지 사회 진출 선배님들께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군, 대학원 등에 있다보니 세상 물정이 어두워서 나이 30에 첫 직장을 잡는데 첫 단추부터 잘못끼는게 아닐까 자꾸 두려운 마음이 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직장 생활 어디가나 처음엔 괴롬습니다. 거기서 경력 쌓으시고 정규직 전환을 기다리시던지, 자기 개발후 이직 하는것을 고려해 볼 수 있겠네요. ⓘ
제가 알기로는 nipa는 신규직원으로 정규직 자체를 채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그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계약직 과정 없이는 불가합니다
아울러 정규직과 계약직과의 차이는 2년 후 무기계약으로 되면서 사실상 차이가 없으며, 다만 기재부에서 통재하는 정원에 포함여부에 차이가 있습니다
혹시 nipa에 입사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무기계약 전환조건 확인해 보시고 입사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울러 상당수의 공공기관들은 경력직이 아닌 이상 대부분 정규직을 채용하지 않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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