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칼은 여러모로 위험해요. 상대에게 빼앗겼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상대에게 상처를 남겼을때도 왜 흉기를 휴대하고 다니냐는 물음에
호신용으로 휴대한다는 대답은 설득력이 떨어지잖아요.
한때 전기충격기까지 알아봤습니다만 이거 쓸려면 근접해야 하고 옷위에선 소용도 없고...
결국 고음을 내는 경보기와 눈을 못 뜨게 하는 스프레이가 가장 적합하더군요.
호신용품은 범죄자와 맞짱 뜨기 보다는 도망갈 시간을 버는 용도로만 써야 되요.
훈련 받은 무술경찰도 다치는데 여성이 삼단봉만 가지고는 역부족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많은 곳, 밝은 곳으로 일찍 다니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삼단봉을 검색해보세요..
이건 둔기지만 커터칼은 살상무기라서 여차하면 살인미수나 살인죄에 걸려들어갈수도 있어요.
페퍼스프레이 등의 분사기류는 조준도 어렵고, 성능이 약한 제품일 경우 분노게이지만 상승시킵니다.
간단한 작동으로 매우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경보기를 지니고 다니시다가 위기 상황에 낭심 한 번 걷어차고 경보기 작동하시고 냅다 뛰시는 걸 추천합니다..-_-;
멘탈이 붕괴되서 암것도 못할거 같아요.
그리고 상대에게 상처를 남겼을때도 왜 흉기를 휴대하고 다니냐는 물음에
호신용으로 휴대한다는 대답은 설득력이 떨어지잖아요.
한때 전기충격기까지 알아봤습니다만 이거 쓸려면 근접해야 하고 옷위에선 소용도 없고...
결국 고음을 내는 경보기와 눈을 못 뜨게 하는 스프레이가 가장 적합하더군요.
호신용품은 범죄자와 맞짱 뜨기 보다는 도망갈 시간을 버는 용도로만 써야 되요.
훈련 받은 무술경찰도 다치는데 여성이 삼단봉만 가지고는 역부족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많은 곳, 밝은 곳으로 일찍 다니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늘 아내 데리러 주차장까지 내려가는 회색불꽃 올림.
근데 물론 얼굴에 뿌리기 쉽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