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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여아입니다.
시력검사에 0.2 0.4 가 나왔네요.
속상하지만 안경을 사줘야 할 듯 싶습니다.
가끔씩 써도 괜찮은건지...계속 써야 눈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련지.....
전문가회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가볍고 귀엽게 보이는 안경테 추천 부탁드립니다.
from CLIEN+
물론 안써도 마찬가지구요. 속상하시더라도 안경을 해주시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0.2 정도의 시력이면 교정시력과 차이가 꽤 나기 때문에 덜 불편하도록 쓰고 생활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어쨋든 0.2면 안경 쓰는게 좋습니다. 눈 찌푸리면서 볼텐데 그게 엄청 피곤하고 인상도 나빠져요.
아 그리고 그냥 3번 압축해버리세요. 알에 기스가 안나서 나중에 난시가 안옵니다. 애들 안경 막 다루잖아요.
운동이 안되어서 눈 기능이 떨어진것이라고 하더군요
안경(필요시)과 함께 눈운동을 꾸준히 시켜보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정도면 남여불문 안경 상당히 깨먹을 나이고 그렇지 않아도 시력 변화가 커서 안경 렌즈도 자주자주 바꿔줘야 할 나이니 안경 렌즈나 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동네 안경원에서 이것저것 써보다가 괜찮은걸로 가면 됩니다.
안경테 선택시 너무 큰 알(광축잡기 힘들고 무거움)과 깨지면 위험한 테류만 피하면 됩니다. 어차피 애들한테 유리알 권할 안경점은 없을테고...
드림렌즈인가 ok렌즈인가 이름이 헷갈리는데 밤에 자는 동안 착용하면 다음날 안경없이 어느정도 시력이 유지되는 것도 있는데, 가격대가 높더라고요. 안구를 자는 동안 눌러줘서 근시를 완화해주는 원리인 것 같은데, 일단 눈에 무엇인가 넣는게 좋지 않을 듯한데, 안경착용이 많이 불편한 경우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여자아이라면, 안경 깨먹을 일은 별로 없을 듯 싶어요. 그런데 안경알이랑 테랑 무거우면 콧등에 자국나고 귀 뒤도 아플 수 있으니 가벼운걸로 해주시고요. 가끔 안경의 나사가 풀려서 알이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를 제외하면 격한 운동을 많이하는 남자애들과 달리 안경 깨는 일은 별로 없을 듯요
테는 가볍고 안 부러지는 스위스플렉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