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튜디오에서 사진 작업을 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제가 찍은 사진을 컴퓨터 화면으로 곧바로 볼수 없다는 점입니다.
dslr카메라 액정이 작기 때문에 큰 화면으로 바로 보는것이 필요한데,
지금은 사진을 찍고 항상 sd카드를 뽑아서 다시 맥컴퓨터에 연결해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점차 사진작업량이 많아지다보니 너무 시간낭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티비보면 사진작가들이 사진기와 아이패드나 맥이랑 유선으로 연결되어서 찍자마자 곧바로 화면으로 확인을 하더라구요. 그런 장비가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_^;
다른 방법은 wifi가 있는 메모리를 쓰면 되겠지요.
간단합니다. 카메라 모델별로 단자는 조금씩 다릅니다만 DSLR같은경우에는 보통 usb로 컴터와 연결하신 후 캐논이면 EOS유틸리티와 DPP의 조합으로 모니터링 촬영이 가능합니다.
캐논이고 니콘이고 뭐고 제조사 상관없이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캡쳐원 이라는 프로그램이고요.
저도 캡쳐원 쓰는데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usb케이블 4~5미터는 되는것을 구입하셔야합니다. 중간에 연장선 이런거 안먹힙니다.
전압딸려서 카메라 인식이 안되거든요. 케이블 싼거 써도 마찬가지고요.
조금 비싼 케이블 사셔야 촬영하실때 연결 끊기는일이 없으실겁니다.
주저리주저리 썼는데...결국 쓰시는 카메라를 모르니;; 정확한 답변이 되었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