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공유기와 벽이 두개 있는 작은 방에서 인터넷 사용하려 합니다
3-4년 전에 50M 지원되는 PCI 방식의 무선랜을 썼는데 안테나가 5개중 3개 정도만 떠서
이번에 USB 타입 혹은 PCI-e 방식의 무선랜을 새로 바꿔볼까 합니다.
요즘 거는 150M까지 지원된다고 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서
속도 향상을 기대하곤 있는데
USB vs PCI-e 방식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둘간에 인터페이스 차이말고 성능 차이도 많나요?
추가...
차라리 공유기 하나를 더 사서
작은 방컴에 랜으로 물리는 방법이 나을까요?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PCI타입은 외장 안태나를 쓰고, USB방식은 조그마한 내장 안태나를 쓰지만, USB방식 특징상 PCI 타입보다 안태나의 위치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의 위치, 안태나의 위치에 따라 수신율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속도는 11 a/b/g/n 의 형태의 11n인 경우 멀티빔의 갯수에 따라서 달라 집니다.
유선으로 물리는 방식은 가장 안전하고, 빠른 방식 입니다. 근대 왜 공유기가 한대 더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유기 추가하면
혹시나 다른방에 신호가 좀 더 세질까하는 기대감에서 고려해보았숩니다
속도도 더 안정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