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일에 결혼식인데...
오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내요.
양가 어른들은 안가는거라고 들었다고 하시면서도 잘모르겠다고 하시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괜히 가서 첨뵙는 어른들한테 인사드리고하면
장례식장 분위기 망칠거같기도 하고...
고민이 됩니다
from ClienPad
오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내요.
양가 어른들은 안가는거라고 들었다고 하시면서도 잘모르겠다고 하시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괜히 가서 첨뵙는 어른들한테 인사드리고하면
장례식장 분위기 망칠거같기도 하고...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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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세 많으신 호상이라면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가보는게 좋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가서 크게 튀지 않고 도와줄 것 찾아보고 뭐 하나라도 거들어 드리면 그 쪽 부모님 정말 고맙게 여기실 겁니다.
하다 못해 가족 적은 집안은 나중에 입관할 사람도 모자라기도 하는데 그 때 가족 역할 해준다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여자친구분에게 먼저 언제 가겠다 말씀하시고, 꼭 오지말라고 하지 않는 이상은 한 번 가주시는 걸 권하고 싶네요.
서울에서 부산을 가야해서...
오늘은 기차도 없드라구요.
괜히 심야버스타고가는 것보다 낼 오전에 출발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조도 해야하나요??;;
그쪽 집안 어르신들이 오지말라 하시면 가지 않으시는게 맞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서 도와드리면 고마워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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