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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4에 제 회사를 차리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약 5천 ~ 8천 정도의 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
어떤 대출을 받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결혼은 했고, 와이프는 주부이며, 집은 제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대출 받았던 적은 없습니다.
담보대출 , 신용대출 이런 것보다.. 기업용으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것인데..
기업은행 가서 상담하는게 나을려나요?
소상공인 뭐 이런거 해당 되나요?
업종은 무역업 / 도.소매 / 반도체 입니다.
기보나 신보가 80%~95%정도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무조건 대출 낮은 이자로 나옵니다.
기보나 신보낄 경우는 은행은 아무데나 유리한 조건으로 해주는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전 특허가 있어서 기보 통해서 1억5천 받은게 있는데 작년부터 갚고 있네여~
오랫만입니다.
결국에 고액은 담보대출이 가장 저비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해당가능한 정책대출을 최대한 알아보고 활용하시구요.
그래도 부족한 경우 알아보세요...
은행이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좋은 소리를 못듣는 이유가
위험부담을 줄이려고, 담보제공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기업 대출이라는 것이 매출채권을 담보나 근거로 하기 때문에
신설회사에서 이용하기는 힘듭니다.
시기별로 각종 창업지원 프로그램들이 있긴한데...
기업보다는 자영업 업종에 주로 편중되어 있고,
아무래도, 취업난이 문제이다보니, 고용능력이 높은 업종이어야,
정책적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무실이 필요한 경우 시청이나 구청에서 운영하는
"인큐베이팅센터"에 입주가 가능한지 먼저 알아보세요.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상당히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가 가능합니다.
보통 창업지원 대출의 경우 500만원 ~ 1천만원 정도 지원인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 이상 대출의 경우도 3,000만원을 넘기가 힘듭니다.
담보대출의 경우는 제가 쉽게 좋은 조건을 알아봐드릴 수 있고,
개업하면서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 문의주시면 도움드리겠습니다.
제 명함 보관하고 계시겠지만, 쪽지로 연락처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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