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 : 현직 한문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정사은도서: 교육용 한자 1800 즐겁게 쓰는 노트) 2 꼬불꼬불 한자 쉽게 끝내기(2006년 4월 4일 17쇄본) 3 350자로 2200자를 깨치는 원리한자(한정사은도서: 쓰기노트)-원리한자 4 가장 빨리 외워지는 한자책 5 한자야 미안해 \"너무 쉬워서\" 부수편 이것들이 상위 판매량 TOP5 구요. 아래는 그외.. 120자로 1000자를 깨치는 주니어 원리한자(한정사은도서: 쓰기노트)-원리한자 걸리보의 좌충우돌 한자 정복기 가갸거겨 한자 24:24종 135자로 끝낸다 고사성어랑 일촌 맺기:한자 타고 논술 넘어 교양까지 한자 암기 박사 2 : 바로바로 외워지는 신기한 암기공식 기발한 한자사전 : 필수 2000자 쏙쏙 들어오는(와폴더 3GB 무료상품권 증정(이메일발송)) 정리정돈 한자 : 한자를 만든 원리로 정리한(국가공인 3급) 국어랑 한자랑 같이 공부해! 한자야 미안해 \"너무 재밌어서\" 어휘편(책속의 책 : 한자쓰기노트 포함) 이렇게 있는데 구매자평을 보면 책에도 하나같이 불만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http://www.yes24.com/Category/FTCategoryMain02.aspx?CategoryNumber=001001004001002&FetchSize=20&GS=06&ParamSortTp=05YES24 결국은 노력해서 암기하는것에 달려 있겠지만 어떤 형태로 된걸 구입해서 익히는게 효율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평봐서 딱히 모난거 없는걸 살까요? 한자야 미안해 너무 쉬워서(부수)와 재밌어서(어휘)편 두개 사서 공부하는게 가장 나을거 같기도 한데..한자야 미안해 너무 쉬워서의 평을 보면 [그러나 오늘 이 책을 받아보고 또 한 번 책은 직접 서점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속의 책 한자쓰기노트는 그냥 인터넷 한자 카페에 흩어져있는 한자 쓰기 파일을 책으로 만든 것에 불과하다. 왠지 이 책의 내용의 단조로움과 넘처나는 텍스트의 연속을 보완해주기 위한 끼워주기 부록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부수의 생성원리를 밝혀, 부수와 관련된 한자 15-20자를 외울 수 있다는 이 책의 특징은 한자학습 수요자의 니즈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저자와 출판사가 되새겨 주었으면 한다. ] 이부분을 귀가 얇아서 그렇다고 해도 쉽게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무슨 까페등지에서 짜집기한 느낌이 든다면 그건 책이라고 보기가 참 그래서요. 또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 : 현직 한문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정사은도서: 교육용 한자 1800 즐겁게 쓰는 노트)] 이거는 기초부터 한자를 익히는 책은 아닌거 같고..-_-; 아니면 재미나게 요새 엄청나게 팔리는 마법천자문 1권부터 17권정도까지 사서 보는것도 좋은 방법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