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아주 창피한 질문 올립니다. 본의아니게 키스마크란 것이 생겼네요. 10대에도 20대에도 없던 것이 내일이면 30대 진입인데 아주아주 창피합니다 ㅠ 이제 이틀 지났는데 없어지지 않네요. 덕분에 더운 여름 후끈한 파스를 목에 붙이고 있다는 ㅠ 창피하지만 경험(?)있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더 붙이고 다니면 위험해서요.
저도 만들고 싶습니다..ㅜ.ㅜ
...이글은 염장글?
절대!!! 염장글 아녜요 ㅠ
너무 크다면 주변을 손톱으로 박박 긁으셔서 상처를 만드세요. 자해... - _-);;
오늘 제작자분과 심각하게 토론했는데.
그분은 의외로 걱정없더라는...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보다
여자가 대담해진다는 얘기 맞나봐요 ㅠ
네모란 대일밴드도 있는데-ㅅ-;;
저도 당해보고 싶습니다만..\';
모 잡지에서 보니 생고기를 붙이면 멍이 다 없어진다고 봤었던거같네요.ㅎㅎㅎ
목 위 ~ 턱 사이라면 면도상처라고 우기시거나
정말 난처할 만한 마크 or 상황이라면 해당부위에 자해... 뭐로 긁거나...
그냥 맘 편히 지내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뭐... 결론은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릴 순 없었더란 얘기지요.... 제 경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