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가 울었다면 벽지가 물에 젖어서 일부 부분이 줄어 들어 울어 버린 겁니다.
대체로 이런 상황에서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붙인다고 하더라도 금방 또 다시 들 떠 버리고 물을 더 뿌려 보면 더 쭈글해지고...
줄어든 벽지를 펴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들린 벽지는 대부분 울어 버리면서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눌러 보시면 아마 원래 있던 위치보다 짧아진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두 경우다 원상태로의 복구는 힘듭니다. 잘라내고 다시 붙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이미 울어버린 벽지는 물뿌리게로 촉촉히 적신다음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지만.
벽지 위에 다시 벽지를 바르신 거라면 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복구한다고 해도 그다지 신통치는 않구요.
들린 벽지는 자를 대로 들린부분을 반듯이 자른뒤 그쪽에 접착제를 밀어넣는 방식으로 하면 될듯합니다만 사진을 보지 않는 이상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집주인분과 잘 상의하셔서 도배를 다시하시던지.
아님 한쪽 벽면만 포인트 벽지 식으로 하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벽지 값은 다시 하는것과 포인트벽지 하는것 비슷비슷하겠지만
인건비 면에서 절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도배경력 20회 이상 백수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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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인테리어점이나 쥐물포에 물어보세요.
but
뜨거나 우는건 그걸로 해결 안될텐데요-_-;;
대체로 이런 상황에서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붙인다고 하더라도 금방 또 다시 들 떠 버리고 물을 더 뿌려 보면 더 쭈글해지고...
줄어든 벽지를 펴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들린 벽지는 대부분 울어 버리면서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눌러 보시면 아마 원래 있던 위치보다 짧아진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두 경우다 원상태로의 복구는 힘듭니다. 잘라내고 다시 붙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그전에 원인을 해결해야겠지만요. 저도 자취할때 수없이 해봤습니다.
대부분 물이 왠수더라구요 ㅠㅠ
이미 울어버린 벽지는 물뿌리게로 촉촉히 적신다음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지만.
벽지 위에 다시 벽지를 바르신 거라면 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복구한다고 해도 그다지 신통치는 않구요.
들린 벽지는 자를 대로 들린부분을 반듯이 자른뒤 그쪽에 접착제를 밀어넣는 방식으로 하면 될듯합니다만 사진을 보지 않는 이상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집주인분과 잘 상의하셔서 도배를 다시하시던지.
아님 한쪽 벽면만 포인트 벽지 식으로 하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벽지 값은 다시 하는것과 포인트벽지 하는것 비슷비슷하겠지만
인건비 면에서 절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도배경력 20회 이상 백수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