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부츠신고 댕기면 통풍도 안되니깐 당근 발냄새도 엄청 심하지 않을까요? 부츠에 스타킹까지 신으면 장난 아닐꺼 같은데요;;; 주변 여자애들 봐도 식당가면 부츠벗고 방으로 들어가는걸 꺼리던데요.. 냄새날껄 알면서 왜 신고 댕기는지;;;;
냄새날꺼면 운동화 신어도 나고 안날꺼면 부츠신어도 안나요 ㅋㅋ
부츠벗고 방으로 들어가는걸 꺼리는건 냄새때문도 있겠지만
보통 벗고 신는게 일이기 때문이에요
친한 사람끼리면 편하게 하겠는데 아니라면 현관앞에서 앉아서 부츠잡고 벗는게 좀 그렇긴하거든요
치마를 입었다면 더더욱이요
보통은 방한용으로 신죠. 출퇴근시 신고, 회사 오면 벗어두고 실내화로 갈아신고...
식당가서 부츠벗고 방으로 들어가는걸 꺼리는거는 대부분 '신고벗기 귀찮아서' 예요. 더러는 발냄새 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신고벗는게 귀찮아서이구요.. 또 신고 벗을때 모양새가 그리 이뿌지 않아서 꺼리기도 합니다.
스타킹이 무슨 방수-_-도 아니구요 ㅎㅎㅎ
발에 땀 안나는 분들도 계시고 반대로 땀 엄청 나는 분들도 계시죠. 결론은 개인차.
저도 귀찮은 게 제일 크네요-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