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전지 리튬이온 전지 오래 쓰는 법 다른 전지와 달리 리튬이온전지는 완충/완방을 하지 않고 조금사용하고 충전하고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전지를 사용하다 보면 용량이 적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다시 완충전/방전을 하면 용량이 다시 살아납니다. 용량이 다시 살아나는 이유는 복잡하던데, 하여튼 이온이 흘러가는 통로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이온중 여러개가 극판까지 도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때 완충/완방전을 해주면 다시 용량이 늘어납니다. \"조금만 사용하고 충전하며, 용량이 떨어졌다 판단되면 완충/완방 한번 해주시는면 용량이늘어난다\"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하기... 리튬이온 배터리는 6개월정도사용하면서부터 수명이 짧아지기 마련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를 랩이나,비닐봉투등 으로 밀봉하여 (습기로 인하여 배터리가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정도 얼리면 새것처럼 성능이 부활됩니다. 극저온 상태에서 전해물질들이 자기자리로 돌아가려는 간단한 원리 입니다. 특히 오래된것일수록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너무 자주하는거보다는 6개월에 한번정도 하면 좋습니다.... 배터리 경고등 , 방전시킨 후 랩이나 비닐로 밀봉하여 냉동실이나 냉장실에 24시간 보관시키시고, 냉장고에서 꺼낸뒤 바로 드라이기를 약하게 멀리서 말려주셔야 합니다. (습기로 인하여 배터리가 손상을 입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최소 5시간이상 충전하세요. ===================================================== 라고 네이버에서 그러는데요 실은, 아바쿠스 배터리를 대용량으로 교체하고 처음 충전할때 좀 잘 못해서(처음 납땜을 해보는거라 배터리가 제대로 박혔는지 보려고 처음 충전할때 고대로 놔두지 못하고 전원을 넣었다 뺐다 했거든요) 충전지 성능이 제대로 안나오는거 같습니다.(24시간 고대로 두면 사용에 80%정도 남음) 그래서 완전방전이나 위에 소개된 냉장고 요법(?)을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걸까요? 냉장고요법을 쓴다면 시계를 통째로 넣어도 되겠죠?
극저온이면.....어느경우든, 물질은 온도가 떨어지고, 운동에너지도 감소할텐데,
극저온에서 자기자리로 돌아가려는 간단한 원리 라는게 잘 이해가 안가서요.....
어느정도 방전시키신다음에 수개월간 방치해서 자연방전 키시는걸로 완전방전이 가능하긴 한데, 그나마 리튬전지는 자연방전율도 매우 낮습니다.
이런 고난과 역경속에 완전방전하고나면 잘하면 용량이 반토막나고 보통은 그냥 버려야합니다 ㅡㅡ;;
이준표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완전하게 완정 방전 시켜버리면
리튬 이온 배터리는 회복 불능으로 망가집니다;;;
절대로 그렇게 방전해서는 안되구요..
그냥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완전 방전 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th55를 사용한다면, 이 기기에서 배터리 남은 용량이 5~10%
정도 될테까지 사용하시고, 완충을 하는 거죠..
이렇게 2~3회 사용하고 나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보호 회로가 제대로 된 배터리 용량을 인식하게 되는 겁니다.
믿으실게 따로있죠.
2.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과학적근거가 없는 방법입니다.
자주 충전하는게 좋다는 관련글을 본적이 있지만 2방in님 말씀처럼 너무 자주 충전해도 안좋은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