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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점심먹고 졸린 오후네요.
혹시 경상도나 혹 타 지방에서라도 '자기'라는 호칭이 일반적으로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호칭이 아닌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이 있나요?
경상도가 집이신 여성 2분에서 저를 '자기'라로 항상 지칭하시네요.
뭐 연인사이도 아니고 썸씽 있는 그런 관계도 아닙니다;;;
그냥 들을때마다 좀 불편해서요.
혹 다른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경상도 아가씨라면 정말 애인이면 짜야~ 라고 할 듯 ㅋ
집에서 '여보, 당신...'하지만,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시비가 붙었는데 '당신이 xxx', '머 당신? 이게 어디서 반말이야? 블라블라...'
제 친구들은 잘 안써서 제가 어색해 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