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장은 입어보고 사야하는데... 그만 그놈의 돈때문에 인터넷으로 샀습니다. ㅜㅜ
동일 브랜드의 100 사이즈 코트가 잘 맞아서 정장도 100 사이즈로 주문을 했습니다.
입어보니 일단 슬림핏임을 감안해도 가슴 쪽이 많이 타이트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슬림정장은 이게 원래 이렇게 좀 맞는 건지요?
단추는 물론 채워집니다만, 어느정도가 맞을지요?
아, 너무 주관적인 질문인가요.... 쩝...
자주 입으시는 분들의 느낌을 좀 알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 이상의 답변은 실제로 봐야 하는 거라.. 어렵겠네요.
동일 브랜드 옷이라도 핏에 따라 실제 사이즈가 다르니, 제일 좋은 방법은 평소 입으시는 정장의 실측사이즈를 참고해서 구입하는 것이죠~
음... 타이트한 건 슬림핏이니 감안을 했는데요,
다른쪽은 괜찮고 가슴쪽만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ㅜㅜ
이정돈 아니지만 극단적으로 문의를 드리자면
단추 겨우 채울 정도로 타이트한 것이 슬림핏에선 정상적인가? 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같은 브랜드라도 옷마다 사이즈 오차가 있으니
정상/비정상을 따지는건 오류가 있어 보이네요^^
타이트 하게 느끼는게 정상적(개인차)인것 같은데, 움직이는데 불편하면 교환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여자는 옷을 냅두고 살을 뺀다는 ...
비싸서 그렇지 로가디스 "p 라인" 도 나쁘진 않던데요. 롯데 몰이나 신세계몰 찾으면 백화점 보다 10~20만원 저렴하게 나오기도 합니다만...
저는 팔을 움직여야 되서, 추천해 주는 옷을 몇번 입었다가 늘 가슴둘레만 한 사이즈씩 올려서 교환했습니다. 신사복은 일반적으로, 455, 466, 477, 555, 566, 577, 655, 666, 677 이런 식으로 사이즈가 있습니다.
슬림핏이라고 해도 그냥 채우긴 채우고 타이트해야 맞습니다..
극단적인 표현을 해서 그렇지, 저도 단추 겨우 채울 정도는 아닙니다. 다른 부위보다 좀 더 타이트하다는 느낌?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