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카메라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집에서 굴러다니는 라이카 디럭스4 모델을 보면서
사진을 찍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디자인이 예뻐서 손은 자꾸 가네요..)
그런데 제가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리 찍어도 색감이 좋은지 사진이 잘 나오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무식한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디럭스4 모델, 사진 배우기에 괜찮은 모델인가요?
아니면 입문용 DSLR을.. 또는 욕심내서 좀더 비싼 카메라를 사는게 좋을까요?
카메라는 비쌀수록 좋다는 얘길 들어서요...
이것도 무식한 소리일까요? ㅎㅎ...
그냥.. 디럭스4에 애정을 가질 수 있으면 베스트구요...
좋다 좋지 않다 디럭스4
의견 부탁드려요..
DLUX 정도면 기백만원짜리 DLSR 들고 다니시는 사람들도, 서브로 하나쯤갖고 싶어하는 디카예요.
충분히 좋은 장비구요, 장비보다는 사진에 더 재미를 붙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계에 집중이 되는 상황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