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어지간한 메인보드에 달려있는 랜카드는 따로 구입하는 랜카드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아마 대부분 랜카드를 따로 쓰기보다는 메인보드에 달려있는 걸 그대로 쓸텐데요. 따로 구입한다고 해도 메이저 업체 제품이 아닌 이상 대부분 5000원 안팎의 싸구려 제품들인데, 랜카드 자체의 성능 차이는 없을 겁니다. 다른 쪽에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저같은경우 3com 90x, 인텔 pro 100, 리얼텍 813x, 그리고 온보드로는 적어도 5가지이상 사용해봤었는데 씨퓨 점유율, 지연율, 패킷손실율, 다운&업로드 속도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은 FTTH(실속도 10~11MB/s)사용중이며 현재 온보드랜으로 엡티피섭을 돌리면서 항상 보고있지만 차이가 전혀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보드가 고장 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이상하게 보드내장랜카드하고 외장랜카드 하고 속도차이가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