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후에 (16일) 일본으로 가는데..
아시아나 항공 사전 좌석 지정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선택가능(무료) 석은 없고..
유료좌석인 프런트존, 엑스트라 레그룸, 반려동물 지정좌석, 듀오좌석 빼고는 전부 선택 불가더라고요.
그럼 전...추가금 내고 좌석 지정해야되는걸까요? -_-;;; 이게 뭔;;;;
국제선의 경우 사전좌석지정은 365일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말이죠.
3일후에 (16일) 일본으로 가는데..
아시아나 항공 사전 좌석 지정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선택가능(무료) 석은 없고..
유료좌석인 프런트존, 엑스트라 레그룸, 반려동물 지정좌석, 듀오좌석 빼고는 전부 선택 불가더라고요.
그럼 전...추가금 내고 좌석 지정해야되는걸까요? -_-;;; 이게 뭔;;;;
국제선의 경우 사전좌석지정은 365일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말이죠.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토체크인의 경우 365일전부터 사전좌석지정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다음주)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딱 한자리 지정할 수 있더라고요 -_-; (48시간 전부터 지정이 가능하다면 다음주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도 아무것도 선택이 안되어야되는데...)
근데 가는 항공편에서는 한자리도 지정할 수가 없는걸로 봐선........... 서서 가라는건지 ㅋㅋㅋㅋㅋ
아직 시간이 안되서 선택이 안되는것인지 아니면 자리가 이미 지정되어서 안되는것인지 구분이 필요한데.. 일부러 유료좌석을 추가적으로 팔기 위해서 이런 꼼수를 쓰는건지...
흔치는 않지만 진짜 오버 부킹되서 빈 좌석이 없는 경우는 공항 가 봐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