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살다 보니 한국에서 요즘 어떤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는지 감이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최근 한국 클라이언트에게 카톡으로 명함을 받았는데, 리멤버 앱 링크로 보내주시더라고요. 처음 보는 방식이었지만 명함 관리 앱이겠거니 하고 설치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리멤버에 명함을 등록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내드리는 게 일반적인 건가 궁금해졌습니다.
리멤버가 한국에서는 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인가요?
아니면 일부 직장인이나 비즈니스 업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정도일까요?
사용자가 많지 않다면 굳이 앱을 통해 보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실제 사용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사진으로 명함 등록하면 오타도 거의 없구요
사용성도 좋은 것 같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느낌인 것 같네요. 저도 등록해 둬야겠습니다.
B2B/B2G (기술)영업직도 많이 사용하고, 특히 대외적으로 경영, 재무, 투자 분야는 거의 필수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술분야는 산업 마다 편차가 심해서 보수적 성향의 산업체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IT 분야는 널리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