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외 전자책 모두 보겠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이북 리더기를 사면 됩니다만, 영문 서적만 본다면 킨들 사도 됩니다.
2. 보통 국내 제품으로는 교보 샘 제품(어차피 중국 OEM이긴 하지만...) 중 예산이나 프로모션에 맞춰 사는 게 보편적이고, 해외 제품은 가성비 좋은 오닉스 제품에서 크기와 가격에 맞춰 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3. 컨텐츠는 보통 휴대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제공되는 밀리의 서재와 연동하거나 앞서 안급한 교보의 경우 프로모션에서 1달~1년 행사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1년 프로모션 제품 사서 1년 정도 보다가 기기 업그레이드 하는 걸 하는 분들은 교보 제품을 택하기도 합니다. 킨들은 킨들 아마존에서 북 서비스 이용해서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4. 그외 무료 컨텐츠로 대학교, 지역 공공도서관, 입주 아파트 커뮤니티, 경기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5. 개인 자료나 전문 서적의 경우 NAS와 연동해서 보는 분도 꽤 있습니다.
6. 주사율 60Hz 제품이 출시되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잔상이 많이 남는 편이고 속도가 아무래도 최신의 스마트폰/태블렛보다 느려서 그냥 아이패드로 흑백모드를 단축어로 앱 연동시 온/오프하는 방식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아마 오닉스 최신기종중에서 화면크기를 선택해야할 듯하고
알리에서 사면 싼데 한글화해야하고 정발을 사면 비싼데 구입이 간편하고 그렇슴
6인치(휴대성) 7인치(놓고 보는용)중에 하나를 선택할 것
컬러이북은 사지말것
알리에서 블루투스 페이지넘김용 리모콘을 살것
이정도 추천드립니다.
혹시 컬러이북은 왜 별로일까요?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도 불구하고 아직 관련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책을 읽을때 글자가 또렷하지 않습니다.
희끄무레 벌거죽죽하고 무슨색인지도 모르겠는 컬러보다는
콘트라스트 쨍하고 잘보이는 흑백을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책을 읽을라고 사는거니까요
지금은 무조건 흑백모댈로 추천합니다
병 나으려고 가셨는데 중국어와 폰트들과 싸우시느니 정발 사시고 건강을 찾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노스페이스원에서 구입하시면 될겁니다. (광고 아니고 예네한데 십원한장 받은거 없슴다)
1. 국내외 전자책 모두 보겠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이북 리더기를 사면 됩니다만, 영문 서적만 본다면 킨들 사도 됩니다.
2. 보통 국내 제품으로는 교보 샘 제품(어차피 중국 OEM이긴 하지만...) 중 예산이나 프로모션에 맞춰 사는 게 보편적이고, 해외 제품은 가성비 좋은 오닉스 제품에서 크기와 가격에 맞춰 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3. 컨텐츠는 보통 휴대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제공되는 밀리의 서재와 연동하거나 앞서 안급한 교보의 경우 프로모션에서 1달~1년 행사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1년 프로모션 제품 사서 1년 정도 보다가 기기 업그레이드 하는 걸 하는 분들은 교보 제품을 택하기도 합니다. 킨들은 킨들 아마존에서 북 서비스 이용해서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4. 그외 무료 컨텐츠로 대학교, 지역 공공도서관, 입주 아파트 커뮤니티, 경기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5. 개인 자료나 전문 서적의 경우 NAS와 연동해서 보는 분도 꽤 있습니다.
6. 주사율 60Hz 제품이 출시되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잔상이 많이 남는 편이고 속도가 아무래도 최신의 스마트폰/태블렛보다 느려서 그냥 아이패드로 흑백모드를 단축어로 앱 연동시 온/오프하는 방식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도 되고, 이잉크 전용 앱이 있다면 깔아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otokim8&logNo=223944276431&proxyReferer=https%3A%2F%2Fduckduckgo.com%2F&trackingCode=external
제조사 가이드 따라 플레이스토어 활성화해서 그냥 스마트폰과 동일 앱을 플레이스토어 다운하셔도 되고요.
이거는 셀룰러 가능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그리고 이북 리더 한번도 안 써보셨으면 당근에서 5만원 미만 카르타 시리즈 중고 사서 써보는것도 고래해보세요.
https://sam.kyobobook.co.kr/dig/sam/samnewcnfg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