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티몬에서 큐텐 경유로 구입한 구글 네스트허브 2세대 모델입니다.
얼마 전에 아파트가 정전된 적이 있는데, 그 때 데미지를 먹은건지
심심할때마다 재부팅을 하는가 싶더니
이제는 아예 혼자 켜지려고 하다가 구글 G로고 3초 정도 나오고 꺼지고,
다시 몇초 후에 3초 정도 나오고 꺼지고 하는 무한 부팅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공장초기화 관련해서 나오는 버튼 두개 누르고 켜기, 전원 오래뽑아놓기 등등은 다 해봤습니다.
가까이서 들었을 때 아주 미미하게 고주파음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한데...
이 모델은 사설수리 관련된 내용도 안보이고, 공식 수리는 당연히 안되는 물건이라...
그냥 폐기하는게 맞을까요?
어치피 노트북이나 네스트허브나 비슷한 구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