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사람입니다.
근데 5학년 아들 데리고는 처음 가서,
그리고 근 20년 만에 가는 거라 맛이 기억이 안나요.
뭐 거기서 거기겠지만...
당연히 교촌이나 굽네, 비비큐가 훨씬 맛있지만,
분위기도 한몫 하니까요, 한곳만 찍어 주십시오.
1. 장안
2. 진미
3. 용성
4. 남문
5. 그 외 숨은 강자
참고) 매향은 너무 자주가서 제외입니다.
수원 사람입니다.
근데 5학년 아들 데리고는 처음 가서,
그리고 근 20년 만에 가는 거라 맛이 기억이 안나요.
뭐 거기서 거기겠지만...
당연히 교촌이나 굽네, 비비큐가 훨씬 맛있지만,
분위기도 한몫 하니까요, 한곳만 찍어 주십시오.
1. 장안
2. 진미
3. 용성
4. 남문
5. 그 외 숨은 강자
참고) 매향은 너무 자주가서 제외입니다.
전 수원 수산물시장 다녀왓습니다 처음가봣는데 깨끗하고 좋네요.
최근 먹었을때 용성<진미 였네용 (반반 기준)
최근 진미에 진짬뽕 반반도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