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가 CCTV 공개로 뭇매를 맞고있는데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구독자는 꾸준하게 빠져서 현재 기준 10만명정도가 빠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위가 그나마 장애인중에서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인 것 같은데 이번 사건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좋아져서요.
장애인 혐오 현상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이 낸 세금으로 혜택을 받으면서 살고있는데 고마운줄 모르고 호의가 권리인줄 안다는 말들이 빗발치네요.
저또한 박위 영상을 보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좋게 보게됐는데 이정도까지 나락을 갈 줄은 몰랐습니다.
이 일이 도화선이 되서 다른 장애인분들에게 피해가 가는게 좀 안쓰럽네요.
장애가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사고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질 수도 있죠.
내 자신이든 주변 사람들이든 갑자기 장애인이 될 수 있으니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녕 박위가 다시 부활 할 방법은 없는걸까요?
도와줘 전.장.연~!
왜.. 보통 엘리베이터 옆에 스티커에 보면 휠체어 그림 있잖아요... 그거 가르키면서 휠체어만 탑승가능하다고...
제가 구단 측에 확인해보니 휠체어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하거나 유모차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할 엘리베이터인데...
하여튼 그때 실랑이하고 시큐리티 직원 오고 고성이 오고가고.. 그때 정말 이 사람들은 호의를 권리로 생각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 돈이 많으니 한 1년 편히 쉬고 나서 교회 부터 다시 시작 하겠죠
"사탄 같은 사람들의 비난으로 고통 받았지만.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회개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물 흘리며 기도한 시간이 얼마나 길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하나님이 저에게 또다른 쓰임과 복을 주셔서 람보르기니도 사고 페라리도 한대 더사고...."
식 간증 으로 한시간에 수백만원씩 버는 삶으로 복귀 할 겁니다..
분명 cctv공개한거나 이사건을 공론화시킨건 잘못된 부분이지만
영상에서 박위가 공익요원은 잘못이 없고 실수였다라고 했는데 마치 무조건 공익 담그려고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들이 퍼지는거 같더라구요.
사과도 하고 했으니 어느정도 시간지나서 복귀할겁니다.
그자리에서 수차례 공익과 직원이 사과했고 엑스레이는 30여번 촬영에 CCTV까지 구해와서 유튜브에 올린다라… 진짜 속내가 너무 궁금합니다
저를 포함 박위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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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공감하네요 장애가 없던 사람도 스트레스로 장애가 생기기도 하고 정신과에도 가게 되는데 장애없다가 생겼으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면 장애있더라도 뭐 뭘해도 하겠지요 그래서 유튜브도 하는걸테고요
어차피 공익 저격하려고 영상 올렸다가 역풍 맞은건데 알아서 하겠죠
확실한 건 앞으로 장애인 도와줄 때 고민은 좀 할 것 같습니다
굶어죽을까봐 걱정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