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을 오사카에서 처음 봤던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커뮤니티 잘 안보는데 외국인 전혀없는 사무실에 한글싸이트가 보여서 배용준 기사보나 싶어 근처에 가보니 한국분이시더라구요. 그때 그분 덕에 클리에도 알고 클리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IT 쪽 공공프로젝트 관련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조사하는 내용이 국세청 프로젝트인데 지금 사용하는 홈텍스가 그때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사하는 중에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NTIS) 1차는 어느정도 조사가 되었는데
2013~2015년경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NTIS) 전면개편 2단계 부터 막혀서
혹시 개발자로 참여 경험이 있으시다면, 몇가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형태로 투입되셨는지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 단기/중기
실제 소속 회사와, 현장에서 표기·관리된 소속이 같았는지
인력 계약이나 투입 관련해 기억에 남는 절차가 있었는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흐릿하셔도 좋습니다. 작은 경험이라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