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해장국 집에서 늦은 점심 식사중입니다. 이곳에서 6시까지 혼자 있어야 하는데,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50대초중반 남자입니다. 약간 찝찝한 곳도 괜찮습니다. 요즘 즐거운 일이 없고 우울하네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근데 제가 너무 늦게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