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tx님 귀곰 가전유튜버가 실험한 영상 보니까 통념이랑 달리 드럼이 압도적으로 세탁이 잘 되더라고요. 그때 충격받은 사람들 많았죠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충격이었고요...
sltx
IP 112.♡.237.91
08-30
2026-08-30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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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청민원과님 드럼, 통돌이가 장단점이 있지만 드럼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__ei
IP 49.♡.225.213
08-30
2026-08-30 1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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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tx님 세척력이 있어서 드럼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통돌이가 드럼 만큼 되려면 세제투입량과 세탁시간을 훨씬 더 많이 가져가야 할 겁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8-30
2026-08-30 1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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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통돌이만 평생 써본 입장에서 인터넷에 언급된 문제는 소수에게 발생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에 다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LG 13KG에서 LG 19KG로 좀더 큰용량 필요해서 변경했는데, DD모터 뿐만 아니고 기능이 더 좋아지고 조용하고 좋기만 한데요. 기존 제품을 너무 오래 문제없이 사용했는데 더 큰거 필요해서 교체했습니다.
MTSS
IP 124.♡.16.243
08-30
2026-08-30 1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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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 가장 큰거로 선택하세요
하늬윈드
IP 118.♡.81.191
08-30
2026-08-30 10: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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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 찌든대 빨래 잘됨, 물 많이씀, 옷감이 상함 드럼 물 적게씀, 찌든때 빨래 약함, 옷감이 덜 상함
통돌이 살거면 삼성꺼 사는게 안전하죠. 모터는 LG랍시고 세탁물에서 매번 먼지 떼어낼 수는 없죠. 저희 장모님 댁도 먼지 이슈 때문에 골치라 비추합니다.
Gomtingyi
IP 1.♡.121.96
08-30
2026-08-30 10:56:06
·
통돌이가 세탁 잘 된다는것도 옛날 얘기입니다. 통돌이는 가격말곤 장점이 없어요.
링가링가링
IP 223.♡.73.223
08-30
2026-08-30 11:17:24
·
드럼이 답이죠.
옛날처럼 꼬질꼬질 때타게 입다 빨지 않고, 하루이틀 입고 삘죠.
저도 통돌이파였다 드럼으로 바꿨는데.. 오히려 드럼이 더 깨끗하게 빨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느낀 큰 차이가 그전에 통돌이도 삶은 기능 있었지만 안쓰고 냉수만 사용해서 빨았는데 드럼은 기본 셋팅이 미온수? 더라고요. (냉수로만 빨려면 세탁 전에 냉수셋팅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때가 잘 지워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 사용량도 어마어마하게 차이납니다. 드럼은 오잉 물없이 빤다고? 할 정도로 물 사용이 적습니다.
@링가링가링님 냉수보다 온수로 세탁해야 몸에서 나오는 피지 등이 제대로 빨리고 쉰내가 덜납니다.
링가링가링
IP 223.♡.73.13
08-30
2026-08-30 2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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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en님 알죠. 그래서 드럼이 오히려 세탁력이 좋은거 같다고요.
통돌이는 매번 설정 바꾸지 않으면 기본값이 냉수고요
중간보스
IP 61.♡.94.120
08-30
2026-08-30 13:32:36
·
이게 구조적 차이를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모르면 어느 한쪽이 답이다 할 수 없습니다. 세탁력 자체는 통돌이가 (옷감을 물속에 담가 비벼서 빠는 원리라서) 압도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옷감이 상한다는 문제가 있죠. 드럼은 빙글빙글 도는 드럼 내부의 낙차를 이용해서 빠는거라 동급에서 세척력이 통돌이보다 적을 수 밖에 없고 세척력이 약하기때문에 고성능 세제를 사용해야 하고 세탁 시간을 오래 가져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설렁설렁 빨래를 하니 옷감은 덜 상하죠.
@sltx님 귀곰 가전유튜버가 실험한 영상 보니까 통념이랑 달리 드럼이 압도적으로 세탁이 잘 되더라고요. 그때 충격받은 사람들 많았죠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충격이었고요...
인터넷에 언급된 문제는 소수에게 발생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에 다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LG 13KG에서 LG 19KG로 좀더 큰용량 필요해서 변경했는데,
DD모터 뿐만 아니고 기능이 더 좋아지고 조용하고 좋기만 한데요.
기존 제품을 너무 오래 문제없이 사용했는데 더 큰거 필요해서 교체했습니다.
찌든대 빨래 잘됨, 물 많이씀, 옷감이 상함
드럼
물 적게씀, 찌든때 빨래 약함, 옷감이 덜 상함
옛날처럼 꼬질꼬질 때타게 입다 빨지 않고, 하루이틀 입고 삘죠.
저도 통돌이파였다 드럼으로 바꿨는데.. 오히려 드럼이 더 깨끗하게 빨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느낀 큰 차이가 그전에 통돌이도 삶은 기능 있었지만 안쓰고 냉수만 사용해서 빨았는데
드럼은 기본 셋팅이 미온수? 더라고요. (냉수로만 빨려면 세탁 전에 냉수셋팅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때가 잘 지워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 사용량도 어마어마하게 차이납니다.
드럼은 오잉 물없이 빤다고? 할 정도로 물 사용이 적습니다.
통돌이는 매번 설정 바꾸지 않으면 기본값이 냉수고요
세탁력 자체는 통돌이가 (옷감을 물속에 담가 비벼서 빠는 원리라서) 압도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옷감이 상한다는 문제가 있죠.
드럼은 빙글빙글 도는 드럼 내부의 낙차를 이용해서 빠는거라 동급에서 세척력이 통돌이보다 적을 수 밖에 없고
세척력이 약하기때문에 고성능 세제를 사용해야 하고 세탁 시간을 오래 가져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설렁설렁 빨래를 하니 옷감은 덜 상하죠.
최근에는 통돌이에 문제 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본것 같네요.
근데 사실때 통돌이보다 드럼 사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물 사용량도 적고 세척력도 드럼 수준으로 올라왔고 제일 중요한 "옷감손상 덜함"이 커요.
필터 청소를 너무 자주 해야 되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