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바이크의 수동잠금 장치는 일단 한번 반납을 했으면, 다시 잠금을 푸는 버튼이 어플에 없는 것인지" 를 문의 드립니다.
몇일전에는, 아마도 자동 이였던 것 같은데, 반납을 했는데, 서비스 지역을 벗어났다고 해서
즉시, 어플상의 버튼을 통해서 잠금을 풀고 , 다른 서비스 지역 안쪽으로 이동을 해서 반납을 했던 경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2026-08-20 08:23 ~ 8:32 분에 이용을 했을때는,
수동잠금이라서 손으로 잠금을 해서 반납을 했는데, 서비스지역을 벗어났다고 해서
다시 잠금을 풀려고 했으나, 어플 상에서 아무리 잠금을 푸는 버튼을 찾으려고 했으나 못 찾았습니다
수동인 경우에는 잠금을 푸는 버튼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있는데, 제가 못 찾은 것인가요?
만약에 이것이 사실아라면, 함정을 파 놓고
서비스 이외의 지역에 반납했을때 부과하는 별도의 2만원을 내게 만든 것이 됩니다.
카카오 T 고객센터에 여러번 물어봐도, 핵심에 대한 대답을 안하고 빙빙 돌려서 이야기를 합니다.
지쳐 떨어져 나가게끔 한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화가 나서 톡으로 상담한 내용 자체를 올리려다가 일 만들기 싫어서 놔뒀습니다.
이탈 지역 수수료에 대한 부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집 앞에서 타는 구역을 타고 내렸는데, 1km 정도 구간입니다.
출근 길이라 바쁜데, 지역 이탈 수수료가 나온다고 나오는 겁니다. gps 데이터가 있으니
무시하고 출근하고 고객 서비스 센터와 연락을 했지만, 기계적 답변 뿐입니다.
결국 안된다고 하는데. 돈 몇 천원의 이탈 수수료 문제보다는 카카오바이크 패스를 타고
애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화가 났습니다. 이런 대기업이 이렇게 불편하게
고객 서비스 센터와 접속하게 만드는 것도, 또한 이탈 지역 시스템의 오류를
소비자에게 넘기는 형태도요.
일부로 그랬을까만은 매우 부당하게 생각되어 포탈에 이슈화할까 하다가 업무가 바빠서 여기 답글로
몇자 적습니다.
#카카오 바이크 #지역이탈수수료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는가?
지쳐 떨어져 나가게끔 한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것도 카톡으로만 해야 해서..엄청나게 화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