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되어 판매된지 얼마 안된 제품군이라 내구성이라든지, 성능이라든지 대체적인 평가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LG 보다는 삼성게 언급이 더 많은 느낌적 느낌이고, 자동 문열림 있는 놈으로 사라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두 회사 제품에 대한 총평이라든지, 어느게 대세라든지, 고질적 문제라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비싸긴 한데... 엄청 편할건 같고... 아직은 시기상조라서 스트레스 많을 것이라고 한다면 기술 더 성숙한 다음에 구매해야 하나... 라는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네요.
빨래 많으면 두번으로 나눠서 빨아야 하는데 분리형이면 건조 돌리는 동안 다음 빨래 돌릴 수 있지만,
올인원이면 건조까지 다 되기 전엔 두번째 빨래를 못합니다.
참, 1-2인 가정이라도 흰빨래 색깔빨래 나눠서 빨아야 하시는 분들도 분리형이 낫겠구요.
3인 가정인데, 요즘 빨래하는 패턴이 2일에 한번씩 몰아서 하는 식인데요. 통돌이 + 미니 건조기 조합인데,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건조까지 완료시 꺼내서 널거나 식히거나 해야 하는데, 집에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걸리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콤보는 아침에 넣고, 퇴근해서 꺼내면 된다고 하니 시간에 덜 구애 받을 것 같네요.
살때는 LG는 이번의 신제품은 아니였습니다 올 6월에 구매했는데 그때는 삼성제품이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시간이나 건조능력 전력효율이 삼성이 우수했습니다
이번에 LG신제품이 나왔는데 이건 새로 비교해 보셔야 될것 같습니다
일단... 그전에 밀레 세탁기를 10년 정도 사용하고 있어서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제품의 한계 일수도 있지만 밀레보다 세탁력?이 확실히 떨어집니다. 그리고 크기가 정말 거대합니다.
물론 세탁기+건조기 합한 것 보단 살짝 작지만요...
그 외 세탁과 건조를 한꺼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만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신세계라고 감히... 다만 옷에 따라 크기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맘편히 한싸이즈 높여서 사시면 이 또한 해결됩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제품과 비교는 못하지만, 제품 자체만으로도 만족을 많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