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첨으로 가보려 하는데 4인가족이구요,
배우자가 너무 저렴한 호텔은 싫어하고 도심지를 좋아해 호텔 한큐 리스파이어 오사카를 예약했는데 10월 연휴 3박으로 잡으니 2실×3박 조식에 180만원이 나오네요, 따로 현지 세금도 있다 하고
다른분들 후기를 보니 그냥 항공 20만 숙박 10만 전후 해서 1박2일 식대까지 50만 이내 다녀오는 저렴한 여행지인것 같은데, (위 캡쳐는 어느분 오사카 1박2일 후기)
해외여행을 잘 안 다녀, 호텔만 200을 깔고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연휴에는 다들 이렇게 갔다오는건가요
호텔 서비스가 필요한거면 저게맞는거고 그게아니면 에어비엔비등 아파트먼트/레지던스 찾는게 더 낫습니다. 원래4인은 패밀리나 스위트 혹은 2실예약이라 비쌉니다.
한국 평일에 모텔서자도 3.5보단 더나와요. 그급에 맞추려고하면 맞출수야있겠죠
일본여행 제주보다 싸다고하는사람은 위에꺼처럼 일본에서 몸갈아놓고 플렉스하는거빼곡 편의점 털어놓고선 제주도에선 신라/롯데호텔에 렌트카에 갈치구이 특대 먹으러가고 일본보다비싸다고하는겁니다. 한국에서 생각하는 동급으로 여행가면 최소1.5배는 비싼동넵니다
가격도 저정도면 연휴치고 잘잡으신거 같은데요 예시 같은 가격은 연휴에 불가능하고 3.5 숙소는 거의 게스트하우스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난바쪽보다 우메다가 가족여행가기에는 위치가 더좋긴해요..
교통비도 공항 왔다갔다하면 제일 싼걸 타도 2만원인데, 나머지 일정에서 지하철은 4번만 탔고 나머진 다 걸어다녔다는 얘기에요. 1박2일이면 못해도 밥 4번은 먹었을텐데, 이치란 한번 먹었으니까 밥 2번 먹는거 포함해서 7만원 쓰고 온거고요.
일본은 원래 비싼 여행지인데, 엔화 약세에 소득이 늘어서 예전보다 싸다고 느끼는거지 동남아 베낭여행처럼 싸게 다닐 수 있는 여행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