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m 정도 되는 안방 창문쪽에 커튼달려고 합니다.
레일, 커튼 .. 재료는 다 있습니다.
천정에다가 레일을 설치해야되는데, 나사를 박아야하는곳이 철(?)로 되어 있는듯 합니다.
혼자서 충전용 트릴로 뚫으려 해도 안되고.... 혼자서 하기 너무 빡세네요.
레일만 설치해주면, 커튼은 내가 달겠는데...
비용은 어느정도 하는지... 철물점에 물어보면 되는지.. 어디에다가 물어보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혼자서 레일 설치를 못하겠네요.
4.5m 정도 되는 안방 창문쪽에 커튼달려고 합니다.
레일, 커튼 .. 재료는 다 있습니다.
천정에다가 레일을 설치해야되는데, 나사를 박아야하는곳이 철(?)로 되어 있는듯 합니다.
혼자서 충전용 트릴로 뚫으려 해도 안되고.... 혼자서 하기 너무 빡세네요.
레일만 설치해주면, 커튼은 내가 달겠는데...
비용은 어느정도 하는지... 철물점에 물어보면 되는지.. 어디에다가 물어보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혼자서 레일 설치를 못하겠네요.
직접 뚫으시겠다면 일단 상대면 재질과, 그 면 뒤에 바싹 붙어서 뭔가 지나가지 않는지 (수도관이라면 재앙...)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상대면 재질이 철이라고 추정하셨는데, 자석을 붙여 보시기 바랍니다. 자석이 붙으면 철입니다. 자석은 충전식 선풍기의 바닥에도 있고, 요즘은 여러 물건 바닥에 자석이 있으니까 그것의 자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철이라면 두께 4mm 정도까지는 새 드릴 비트를 사용하면 충전식이라도 잘 뚫립니다. 끝이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새 드릴 비트를 사용하시면 철 속으로 잘 파고 듭니다. 반면 날이 무딘 드릴 비트는 아주 세게 눌러야 파고 들기 때문에 작업이 힘듭니다.
철이 아니고 콘크리트일 수도 있습니다. 콘크리트는 연마성이 있어서 철재용 드릴 비트를 삽시간에 무디게 만들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뚫을 수 없고, 석공용(콘크리트용이라고도 부름) 드릴 비트와, 해머 드릴기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해머 드릴기는 10.8V짜리 작은 것이라도 무방합니다. 제가 10.8V 해머 드릴로 콘크리트에 구멍을 몇 개 뚫고도 배터리가 한참 남았거든요.
그리고 구멍을 뚫을 때 쇳가루(철이라면) 또는 콘크리트 가루가 눈에 들어갈 것이므로 눈 부분이 큼직한 보안경을 끼고 작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도 끼고 작업하시고요. 일반 안경은 패션성을 중시해서 안경 렌즈가 작기 때문에 졍면이 아닌 각도에서 눈에 뭔가 튀어 들어가는 것을 잘 방호하지 못하므로, 안전용품으로 파는 보안경(렌즈가 큼직하지요)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