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을 주려다가 기울어져 있길래 그걸 바로잡으려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ㅜ 실수로



GPT 의 도움을 받아 우선 이렇게 말려놓았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조치방법 알려주십시오.
1. 말린 후에는 통기가 잘되는 흙에 꽂으면 될까요?
2. 어떤 흙이 좋을까요?
3. 수경으로 하는건 추천하시지 않으시죠?
감사합니다. 경황이없어서..

물을 주려다가 기울어져 있길래 그걸 바로잡으려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ㅜ 실수로



GPT 의 도움을 받아 우선 이렇게 말려놓았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조치방법 알려주십시오.
1. 말린 후에는 통기가 잘되는 흙에 꽂으면 될까요?
2. 어떤 흙이 좋을까요?
3. 수경으로 하는건 추천하시지 않으시죠?
감사합니다. 경황이없어서..
재생능력 엄청나서 그냥 줄기 잘라서
물꽂이하면 번식률 100%에 가깝습니다.
20여 회했는데 실패 0번
절단면이 굵고 넓음
부러지면서 흙이 묻은 흔적이 있음
장마철이라 온도와 습도가 높음
이미 배수 좋은 흙과 슬릿분을 준비함
이라는 조건이라 물속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부패 범위도 커질 수 있습니다. 물에서 난 뿌리를 나중에 흙에 적응시키는 단계도 추가되고요.
건조·굳힘(2-4일) → 다육이흙+펄라이트 1:1 → 슬릿분에 얕게 고정 → 5~7일 단수
-> 이렇게 흙꽂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특이사항 있을까요?
과습에 약해서 썩을 수도 있거든요.
차라리 뿌리 잘 보일때까지 수경으로
키우고 이후에 화분에 심으세요
말씀주신 내용처럼 과습을 제일 우려하는데요.
- 일반줄기가 아니라 절단면이 굵고 넓음
- 부러지면서 흙이 묻은 흔적이 있음
- 장마철이라 온도와 습도가 높음
- 이미 배수 좋은 흙과 슬릿분을 준비함
이라는 조건이라 물속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부패 범위도 커질 수 있다고 하여, 물에서 난 뿌리를 나중에 흙에 적응시키는 단계도 추가되고요.
건조·굳힘(2-4일) → 다육이흙+펄라이트 1:1 → 슬릿분에 얕게 고정 → 5~7일 단수
-> 이렇게 흙꽂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특이사항 있을까요?
사진상으로 다육이과로 보여서 줄기와 잎에 수분이 충분하므로 다행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뿌리가 나와 수분를 흡수하기전까지 버틸 수 있으므로)
위 댓글처럼 흙꽂이 보다 물꽂이가 상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서 더 낫습니다.
두 가지 방법 추천합니다.
1. 부러진 단면의 줄기를 사선으로 잘라 주세요.
(목적 : 물에 닿는 면적을 넓게 해서 뿌리가 빨리 나오도록, 흙 등 이물에 의한 오염 제거)
2. 물 꽂이 후, 물 상태 지속 점검 및 교체
(물이 뿌옇게 흐려지거나 줄기 단면에 무언가 이물이 생기기 전에 물 교체)
물꽂이를 하고 나면, 잎이 물에 닿지 않도록 해주시구요.
수분 소비량을 줄이려고 가지치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은 그럴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냥 심으셔도 뿌리 내리는데요. 그냥 좀더 껑충하게 입과 가까이 잘라서 꽂아 두시면 됩니다. 줄기를 더 치시고 잎과 가깝게! 그러면 모종 양이 많아 진다고요? 네 맞습니다. ㅋㅋㅋ (원래 살던 화분에 그대로가 제일 좋아요.)
나중에 아악무가 너무 많아져서 '아악!' 하실거에요.
아악무는 크게 예민한 놈은 아닙니다. 대충 잘 자라요. ;;;
아악무가 많아져서 아악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