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라는걸 따로 공부해보려는데용
제가 해봤던 공부들은 로컬LLM과 VLM구축해본게 마지막 공부입니당
대강 돌아가는 원리 파악한 후 부터는 코덱스 정도를 이용해서 유료 에이전트를 써봤고, RAG, 랭체인, 랭그래프, MCP개념이해와 하네스 이해까진 체험해본 상황이네용.
뒤로는 구글의 skills를 활용한 간단한 saas 테스팅용 앱 만들어봤구 루프엔지니어링 이후로는 아직 개념이해를 멈춘 상황입니당
온톨로지는 또 다른 추구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건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여 다르게 구분해야될지 용어만으론 감이 안오는 상황인데, 미리 여쭙고자 남겨봅니당.
그럼, 소숫점 건너뛰어 대표명제 보여주고 파고드는 취지의.. 터보퀀트 느낌 비스무리한건가용
꼭 정답이 아니어도 좋으니 생각도 적어주시는거 너무 환영합니다
그에 반해 LLM은 월씬 압도적이고 정확한 정보 처리를 통해 정보를 관련성이라는 백터로 치환해서 구조화 하고 관리하는 정도의 차이랄까요?
각 도메인에 가능한 대답을 미리 구조화시키는것과
대답할때마다 가중치에 따르는것
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