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만 하면 턱에 모낭염이 생깁니다
그래서 검색하던 중 저자극 전기면도기중
앤디스 프로포일 쉐이버라는게 보이던데요
날망이 골드 티타늄으로 되어 잇어 피부자극을 최소화한다고 합니다
반면 브라운 시리즈 중 중상급 모델도 티타늄재질은 아니지만
절삭력이 좋아 피부자극이 없다고 합니다
서로 비교해보면 앤디스쪽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본질에 충실한 느낌?
꼭 티타늄 재질이 아니어도 절삭력이 좋으면 피부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저처럼 피부가 예민한데 저자극 면도기를 사용해서
모낭염이 없어지신분 계실까요?
타사 동급들 중에서 절살력은 중간정도라 들었네요
절삭너무좋은게 피부트러블 생길가능성이 크죠
양날 안전면도기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알콜 들어간 애프터 쉐이빙 스킨 쓰면서 트러블 거의 없어졌습니다.
- 살면서 처음 들어봅니다
괜히 필립스 브라운 파나소닉 세 업체가 시장을 먹고 있는게 아닙니다.
피부 자극만 보면 필립스가 좋더군요
최소 7000대 이상으로 가고 습식으로 하면 제 경우는 피부 자극은 못 느낄 정도 입니다.
파나소닉이 절삭력이 제일 좋기는 한데 피부자극도 제일 많더구요
기기 문제 없는데 교체한 유일한 메이커 면도기 입니다.
일반 날면도기들도 피부자극 적다고 하는 라인은 날 수도 적고 덜 밀립니다.
깨긋하게 쓱쓱 밀리면서 기존꺼보다 자극도 적은 그런 제품은 없습니다.
자극이 없는 것을 원하시면 덜 깎이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 잘 깎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