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5월 에어컨 구매
24년 4월 에어컨 1차 고장 냉매 채움
24년 9월 에어컨 2차 고장 다시 냉매 채움
25년 4월 보증기간 끝나기전 엘지전자 점검받음 이상없고 이제 냉매 안샌다고 함
25년 9월 에어컨 3차 고장 재설치 요구했으나 엘지에서 거부. 수리했으니 괜찮다고 함
26년 8월 7일 에어컨 4차 고장 엘지에선 1주일 뒤에 오겠다고 합니다
원래 엘지에어컨은 매년 한번씩 수리해가며 쓰는건가요?
직전에 쓰던 캐리어에어컨은 15년동안 고장이 없었는데 매년 고장나는 엘지에어컨때문에 학을 떼겠습니다
업장 에어컨인데 1주일동안 쉬게 생겼습니다 이거 매출 손해는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나요?
가전은 엘지라는 말만 믿고 와이프한테 에어컨 골라줬는데 미안해 죽겠습니다
앞으로 가전은 엘지전자거는 안사려고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게다가 기사분도 회차 마다 변경되기 때문에 인간이 하는 작업에서 오판, 실수 등이 있었다고 인정하면 전임자가 해둔걸 뭐라고 하기 애매합니다.
소보원 접수해 보세요.
그사이 어제 4번째 고장이 났어요
소보원 일처리가 너무 느리더라구요
옛날엔 그나마 소보원이 강제성이 좀 있었는데 요샌 일들도 소극적으로 하긴 하더라구요..
냉매가 계속 빠지면 어디 새는겁니다.
실외기 - 냉매동관 쪽 풀었다 재점검 은 자주하는데요 거기로 냉매넣으니까요.
근데 실내기 -냉매동관쪽 문제일수도있습니다.
저희 사무실 에어컨이 동일 문제로 세번 수리하고 결국 실내기쪽 배관 끝 수리해서 잡았습니다.
엘지에서 검수해준다는걸 알고 안심하고 구매했어요
2번 고장나고 불안해서 보증기간만료전에 엘지전자에 재검수 부탁했구요.
설치 이상없다고 했어요
계속 안잡히면 그쪽도 보세요.
고장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과거의 엘지가 아닌듯 합니다
엘지에서 검수해준다는걸 알고 안심하고 구매했어요
2번 고장나고 불안해서 보증기간만료전에 엘지전자에 재검수 부탁했구요.
설치 이상없다고 했어요
전 지인 삼성 업자분이 설치한것인데도
몇년째 잘 돌아 갑니다
혹시 연장 한곳이 있다면 그런곳이 새거나
실외기랑 배관의 시작점
실내기랑 배관의 시작점등
이런곳에서 새는게 70%이고요
나머지 20% 는 진짜 어디선가 구멍이나서
새는거 입니다만
원래 배관은 하고 새는것이 아닙니다
혹시 서비스 민원가능하면
다시 걸어보세요
쓰는 데 큰 불편 없었습니다.
원래 냉매는 새는게 아니라서 매년 충전해주는게 아닙니다.
냉매가 새면 새는 구녕을 막아야 하는데 충전만 하니까 매년 냉매 충전을 해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냉매가 새면 지구온난화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계시는 것이니 어떻게 보면 심각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