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클리앙에 개발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아시는 분
계실지 몰라 질문드립니다
삼년전인가 고졸로 6개월 국비교육 받고 아들의
it업계취업에 대해 질문을 드렸는데요 여러군데 도전해도
어려워서 아들은 학점은행제로 지방 전문대 일본일본it학과3년제
편입해서 현재는 졸업반재학중인데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적은 중간정도이고 늦게
학교를 들어가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28세)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쿄보다는 삿포로로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일본어는 원래 덕후라서 현지인과 충분히 의사소통이
되는 정도입니다
학교에서 소개한 일자리는 이미 마감이 되어서
(도쿄 한군데 합격했지만 파견직회사인듯 합니다)
다른 경로로 취업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경력자들은 헤드헌터를 통해서 취업을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헤드헌터를 통해서 신입으로
의뢰를 해보려고 하는데 신입사원도 헤드헌터를 통해서 취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지역으로의 신입 it취업에 있어서 일자리 소개 및
자개소개서와 면접등 전반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업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어떻게 알아봐야 하고 알고 계신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아들 본인이나 저희부부도 큰 회사를 가거나 좋은 회사를 바라는 건 아닙니다
일본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고 일을 잘 배울 수 있는 회사라면
만족합니다
상담할 데가 별로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네 그생각도 했는데 질문이라 이곳에
적었습니다
2.리쿠나비 같은 곳에 직접 응모하는 법도 있는데 딱 맞는 업체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키워드는 : 海外在住応募可能 外国人 okの転職・求人情報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next.rikunabi.com/job_search/kw/%E6%B5%B7%E5%A4%96%E5%9C%A8%E4%BD%8F%E5%BF%9C%E5%8B%9F%E5%8F%AF%E8%83%BD%20%E5%A4%96%E5%9B%BD%E4%BA%BA%20ok/
3.일본은 新卒등을 채용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中途採用라면 경력자로 상시 응모가 가능하지만 아드님은 아무래도
新卒로 취업을 하셔야 하므로 타이밍을 잘 잡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4.파견직을 피하고 싶어도 막상 취업하면 파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5.受託開発만 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쪽을 염두해 두시고 찾아보면 좋을텐데
新卒、札幌、受託開発을 다 만족하고 소개시켜줄 만한 헤드헌터회사가 있을지는 좀 의문이네요.
소중한 시간내서 정성스레 답변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어주신 내용 꼭 확인해보겠습니다
파견직을 최대한 피하려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파견도 있지만 자체개발도 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삿뽀로를 원하신다면 일단 도전해 보세요
우리나라보다 더 힘들어요 거기다 외국인신분..
학교소개로 몇군데 본데가 다 불합격인데 아마
그게 큰 이유인거 같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신졸로 도쿄에서 시작하는게 시작으로는 무난할 듯하네요.
아드님 의사확인 부터가 제일 중요할것 같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봐도
도쿄쪽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신입 경우엔 여기서 학교를 다닌게 아니고선 일반적으론 애초에 지원기회가 적다 보셔야 하고요, 이게 일본 취업 관련해서 정규직에선 신입보다는 경력 이직자가 많이 보이는 기본 이유입니다.
또 하나는 헤드헌터들은 개인에게 돈받고 일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받아서 일할때 최종합격시 보통 그사람 연봉 20-30% 정도를 받는데 개인이 의뢰해서 그걸 낼 능력도 안될뿐더러 헤드헌터는 개개인 취업 끝까지 책임져주는 존재가 아니예요.
자기소개나 면접 가이드도 같은 선이라 일본 안에서 외국인 신입 지원에서 그런 서비스 해주는데는 없다 봐야합니다…
시간 내서 좋은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나이가 많은것이 큰 걸림돌인것 같네요
일본 정규직이면 몰라도 IT는 일본에서 상대적 기피대상이라 외국인 채용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일본 IT 학과인것과 원어민 소통이 원할하다는 것 으로 어필하면, 일본에서 신입 IT 자리를 구할 수 있겠지요.
(머 좋은 대기업같은 유망한데는 윗분들 말씀대로 정말 빡세겠지만요.. 전 그정도레벨의 회사를 얘기한건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한국에서 하다가 가는것도 좋구요. 한국이 상대적으로 IT 생태계 우위에 있음)
다만, 전세계적으로 신입을 안뽑는 추세고, 신입은 헤드헌터가 아예 관심이 없는 대상입니다.
전략적으로 이 시기만 잘 넘겨서, 경력잘쌓고, 잘 맞으면 잘 되실겁니다.
희망적인 답변 감사드립니다
프로그래머하고 싶어 하는데 한국은 어림도 없고
그나마 일본이 좀 덜한거 같은데 신입으로
처음 자리잡는게 참 어려운듯 합니다
IT는 파견직 (한국식 비정규직)혹은 중소에서 시작하더라도 얼마든지 실력이 훌륭하다면 기회가 있습니다.
헤드헌터는 신졸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신졸은 자격을 갖추었는가를 보지, 능력이나 스펙을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헤드헌터의 대상 자체가 아닙니다.
일본은 일자리 자체는 워낙 많아서... (한국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어디든 의지만 있으면 취업 자체는 될 겁니다. 외국이라는 패널티를 채찍으로 삼아서 열심히 하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구요. 건승 기원합니다.
좋은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편입할 때 유튜브등에서 듣던것과는 달리
취업할 때가 되니 일본 아이티업계 취업이
생각보다 힘들다 느껴집니다
제 세대때도 취업이 힘들다 했는데 요즘 아이들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