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황당한 일을 겪어서 클리앙에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운영하는 사업체 스타리아 차량을 에어콘 고장으로 입고했는데, 블루핸즈 과실로 직원분이 입고하다 문짝부터 휀더까지 2판을 해 드셜네요 ㅜ 당장 월요일부터 계속 운행해야 하는 차량이라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엔 판금을 해야하는지 교환을 부탁드려야 하는지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판금이던 교환이던 계속 운행해야 하는 치량이라 대차는 받아야하고.. 자동문이라 교환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러면 기록이 남아 차량 가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해서 판금음 생각하면 뭔가 문제가 생길 것 같고..
정신없어 두서없이 올린 글이라 죄송합니다. 고견을 구하겠급니다!
사진상 휀다 도막두께가 두꺼운걸로 봐서 이미 판금을 했던 차량같네요.
교체하면 차량에 이력이 남을텐데 괜찮을까요? 3만도 안 뛴 차량인데 참 난감하네요
앞휀다 - 교환
판금하게 되면 방청에도 신경써야합니다
다만 잔존가라는거 사실.. 딜러 양심이 좌우하는게 크긴해요.
사갈때는 여기 판금은 교환이나 마찬가지에요~ 이래놓고 팔때는 판금이라 감가별로 안되는거에요~ 이러죠..
그게 결과물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