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소리 입니다.
2년 전쯤 어머니댁의 온도에 따라서 에어컨을 원격으로 켜고 끌수 있는 제품을 찾던 중
IR리모컨과 온습도계가 같이 되는 제품을 구매해서 2년 정도 잘 사용했습니다.
온습도계도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온도와 습도를 확인하게 해줘서..
출퇴근 시 어머니댁에 에어컨을 켜고 끄고 했거든요..
올해 덥다고 해서 다시 사용을 하려고 보니..
아래와 같이 전부 오프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주말에 어머님댁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
전원도 잘 연결이 되어 있고, 어머니집에서는 제대로 온라인으로 표기가 되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내구성 등으로 한번쯤 교체를 해줘야 하는 걸까요?
참고로 같은 댁내에 설치된 IP카메라는 잘 컨트롤 됩니다.
GW Link라는 앱(iOS) + SKT 무선모뎀 사용 중 입니다.
(요즘 벽결이 에어컨은 블루투스나 Wi-Fi 내장되어 제조사 앱으로도 컨트를 가능한것 같은데..최근 제품이 아니라서..
제조사 앱으로는 컨트롤이 안되네요..케리어 벽결이형 에어컨 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삼성/LG 가전에 딸려오는 대기업 서비스가 답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