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fun airpro4i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10만원 미만 무선이어폰 중에 젤 낫네요. 무충도 지원합니다. 여기보다 더 저렴한 모델로가면 음질은 좀 떨어지긴하는데 QCY N65, QCY A30나 노캔 성능이 안나오긴하지만 앵커 P31i 추천드립니다. 근데 3만원대 저가형들은 무충은 대부분 안됩니다.
@키라키라링님 +1 10만원 미만 이어폰은 앵커 빼고 중국산, 일본산 여러가지 써 봤는데, 노캔 성능은 Earfun이 압살합니다. 음 왜곡을 최소화하겠다거나 편한 착용감을 지향한다는 하이레조 이어폰들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인데 반해 노캔부터 확실하게 잡는 느낌입니다. 비행기에서도 거의 헤드폰 수준으로 소음을 잡아서 여행 다닐 때 참 좋았는데 한국에는 잘 안 알려진 것 같더군요.
저는 Earfun Airpro 3 사용했었습니다. 예전엔 일본에서 6천엔 언더로 구매할 수 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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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만 빼면 앤커 P31i이 가성비 끝판왕급이긴 합니다. 요즘 3만원 전후에 팔릴거에요.
여기보다 더 저렴한 모델로가면 음질은 좀 떨어지긴하는데 QCY N65, QCY A30나 노캔 성능이 안나오긴하지만 앵커 P31i 추천드립니다. 근데 3만원대 저가형들은 무충은 대부분 안됩니다.
10만원 미만 이어폰은 앵커 빼고 중국산, 일본산 여러가지 써 봤는데, 노캔 성능은 Earfun이 압살합니다. 음 왜곡을 최소화하겠다거나 편한 착용감을 지향한다는 하이레조 이어폰들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인데 반해 노캔부터 확실하게 잡는 느낌입니다. 비행기에서도 거의 헤드폰 수준으로 소음을 잡아서 여행 다닐 때 참 좋았는데 한국에는 잘 안 알려진 것 같더군요.
저는 Earfun Airpro 3 사용했었습니다. 예전엔 일본에서 6천엔 언더로 구매할 수 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