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니터 하나가 노는게 있어서 갤럭시탭 s10을 연결해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요
hdmi -c 타입으로 연결하니 화면이 확장모드(화면 각각)으로 나오는데 이걸 그냥 미러링 (똑같이) 하는 방법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무선 연결도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모니터는 본체는 없고 모니터 기능만 되는 것입니다. 와이파이가 같으면 무선 연결된다고 하는데
본체가 없는 상태에서 무선 연결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태블릿에서 다음 두 가지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 확인해 보세요.
방법 1. 상단 퀵패널에서 'Samsung DeX' 끄기 (가장 추천)
보통 C to HDMI 케이블을 연결하면 갤럭시 탭이 자동으로 PC 화면 같은 'Samsung DeX' 모드를 실행합니다. 이 기능을 꺼주면 바로 미러링 모드로 전환됩니다.
1. 갤럭시 탭 화면 상단을 위에서 아래로 두 번 쓸어내려 **퀵패널(단축 설정창)**을 엽니다.
2. 메뉴 중에서 Samsung DeX 아이콘을 찾습니다. (파란색으로 켜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3. Samsung DeX 아이콘을 눌러서 꺼줍니다.
4. DeX가 종료되면서 모니터에 태블릿과 똑같은 화면(미러링)이 나오게 됩니다.
방법 2. 설정 메뉴에서 변경하기
만약 DeX가 켜진 게 아닌데도 확장 모드로 작동한다면,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연결 방식을 변경해야 합니다.
1. 갤럭시 탭의 설정 앱을 엽니다.
2. 기기 간 연결 메뉴로 들어갑니다.
3. **Samsung DeX**를 선택합니다.
4. 디스플레이 출시 방식 설정이나 자동 실행 옵션이 있다면, 이를 끄거나 **'태블릿 화면 미러링'**으로 상태를 변경해 줍니다.
제미나이가 답을준건 이건데
확인한번 해보세요
"기기간 연결" 메뉴 선택하시면
"삼성 덱스" 라는 매뉴가 있으실 겁니다.
그 중 "연결된 디스플레이" 항목을 선택하시면
미러링이나 개별 화면 등으로 전환하실 수 있어요.
테블릿에 모니터 연결하시면 메뉴가 활성화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