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을 7개월 다니고
회사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가 너무 안 맞아서 이직을 하는데
같은 동종업계이고 메인 고객사도 같습니다.(메인 고객사 산하 협력관계)
이직 면접 볼 때도 면접관님이 그 부분을 꺼려하시긴 했습니다.
(사람 빼간다는 이야기 나올거 같은데 라고....)
이럴때는 현 직장에 퇴사 통보시 동종업계 OO 회사로 이직한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뒤늦게 알려지더라도 우선은 이직 끝날때까지
감추는게 맞을까요?
감춰도 동종업계 바닥이 좁아서 어차피 몇 달 뒤에 알게 될텐데,
뒤늦게 이직하는 회사에 민폐가 될까봐 그부분이 걱정되서 그렇습니다.
얘기 안해도 아무문제 없어요.
1. 근로계약서에 기간이 정해진 수습인지(언제까지 수습기간으로 정하고 정직원 계약을 수습기간 이후 진행한다. 뭐 이런류),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수습(정직원 채용이며 몇개월 수습기간을 가진다)인지에 따라 퇴사 방법이 조금은 달라질수 있으니 잘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2. 회사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정직원 채용이 아닌 수습계약을 활용 했다면, 작성자 님도 회사에 대한 리스크를 지금처럼 걸러 내실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개인의 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지킬선 만큼만 공개 하셔요.(많이 주면 꼭 악용 하는곳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