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하는 가난한 노인 입니다.
올해 3월쯤 아이오닉5가 사고가 나서 전손처리하고 EV5를 신청했는데 상반기 보조금 소진 & 조기 실행 된 하반기 물량은 탈락해버렸습니다. 카매니저의 말로는 또 하반기 추경이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일단은 아내 차를 빌려 아내를 출근시키고 저도 출근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아내의 스트레스가 쌓여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의 왕복 거리는 1일 140km정도 됩니다. 지난 5년 25만km 년간 5만km정도를 주행했습니다.
EV5 19인치 휠을 제외한 풀옵션을 생각하고 있으며 구입은 보조금 선정이 되면 만들어진 차를 받는 구조라 선택지는 없습니다. 하반기 추경도 언제 될지 모르고 구입과 비슷한 트림의 월 렌트비는 보증금 1200만원에 월73만원 정도인데 60개월 장기할부와 장기렌트 어떤 선택이 적당할지 다양한 고견을 구해 봅니다!
딜러가 추경 있을거란건 보조금 떨어지면 그냥 무조건 하는 얘기고 보통은 희망고문이더라구요. 보통 추경을 잘 안하거나 해도 특수계층 우선인 경우가 많아서 선정되기도 힘듭니다. 추경 두번은 더더욱 힘들거 같은데 딜러가 아니라 지자체에 물어보셔야 할듯요.
건 흘려들으시길....
차 값 보다 돈을 더 주니까 혜택이 있다고 느끼는 착시에요.
3년마다 차 변경하거나 소유하고 싶지 않으면
렌트...
아니라면 자구입이 더 지출이 작습니다.
우선 렌트가 비용 지출이 더 큰건 아실 거고
문제는 하반기에 보조금 선정이 되서 차를 구입할 수 있느냐? 못 하느냐? 의 문제가 걸리네요
지역에 따라 보조금을 받고 싶어도 못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으니까요
저 같으면 여러가지 고려해서 렌트를 할 것 같습니다.
5만키로나 타시면 내연기관이든 전기차든 나중에 중고차 처분이나 거래 자체도 힘들 것 같구요.
최소 렌트는 그런 고민은 안하셔도 되니까요
렌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보조금을 감안해서 차를 할인해주는 브랜드의 차를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