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도 질문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90세 장모님께서 혼자 사시는데, 최근 치매 제일 낮은단계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원래 입주가사도우미가 있었으나, 사정이 생겨서 조만간 그만 두실게 될 상황이구요.
워낙 사람 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라, 혹시 공유 해주실만한 리소스가 있을까요?
이런 내용도 질문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90세 장모님께서 혼자 사시는데, 최근 치매 제일 낮은단계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원래 입주가사도우미가 있었으나, 사정이 생겨서 조만간 그만 두실게 될 상황이구요.
워낙 사람 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라, 혹시 공유 해주실만한 리소스가 있을까요?
정동길에서 일하는 아빠건축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