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계속 나트랑 가고 싶다고 해서 항공권을 보고 있는데요.
예전 후기들 보면 왕복 40만 원대 이야기가 종종 보이던데,
제가 찾아보는 시점이 문제인지 요즘은 그 가격대가 잘 안 보이네요.
성수기도 아닌 것 같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높아서 조금 의아합니다.
전쟁이나 유가 같은 영향도 있는 건 같긴 합니다만
혹시 최근에 나트랑 다녀오셨거나 항공권 자주 보시는 분들 계시면,
보통 어느 시기에 가격이 좀 내려가는지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
급하게 가는 건 아니라서 조금 기다렸다가 예약할 생각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행기티켓가격이 편도 만원이어도 세금 유할합치면 45-50이 되는구조라 비싼겁니다.
8월쯤은되야 유할이 빠질건데 어짜피 지금가격도 유할이 비싸서 운임내려놓은거라 운임원복하고 유할 내려받는식이면 조삼모사라 당분간은 지금가격서 크게안빠집니다
그리고 요즘은 유류할증 때문에 모든 표가 다 같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