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PTV로 활용할 경우 VLAN을 나누어 IGMP 스누핑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같은 회선에 물려있어도, 다른 네트워크입니다. SMB나 NAS를 이용한 내부 네트워크를 이용한 앱 활용이 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스팀링크 같은 것...
2. 제가 SK BTV 애플TV 2세대를 이용한지 2021년 12월에 이사 와서 4년반이 지났습니다만... 애플은 한국의 애플 TV 시장을 정확히 손을 놓은지 4년 반(어쩌면 그 이상) 지났습니다. 어떻게 추천앱에 4년 반 전에 추천이 뜨던 앱이 아직까지 뜰 수 있단 말입니까? 바뀌는게 있다면 OTT앱들의 인기순위와 유료 명화 액자앱들만 다운로드 인기 순위로 변하고 있을 뿐입니다. (업데이트 전...혀.... 안하고 있음.)
4. 애플 티비는 영구적인 저장공간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레트로아크 같은 앱을 사용할 경우 롬을 등록해도 어느 순간에 용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애플티비가 알아서 데이터를 날려버립니다. 화면보호기 영상 받다가, 내 데이터가 사라질 수도 있는겁니다. 거치형 특정 용도로도 사용이 아쉬움...
5. 이 XX같은 리모컨은 애플의 흑역사 입니다. - 너무 민감해서 휠 기능은 끄고 쓰게 됨 - 방향 클릭을 해도 채널이 2칸씩 이동됨. - 어른들이 집에와서 꼭 한마디 함 "애비야 티비 리모컨 이거 어떻게 쓰는거냐"
6. 이런 사람만 애플티비가 잘 맞습니다. - 애플TV+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 - 애플기기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4K+돌비앳모스 지원 가능한 영상을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사람 - 에어팟을 너무 좋아해서 이어폰 뚜껑열면 TV랑 연결되길 바라는 사람 - 그 외의 장점. 없음. - 2015년에 산 쉴드TV 1세대보다도 활용성이 떨어집니다...
IP 211.♡.221.253
06-10
2026-06-10 09:32:34
·
@태지보이스님 그렇군요... 애플TV에 대해 너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상우
IP 106.♡.202.120
06-10
2026-06-10 09:21:22
·
삼성 스마트 티비에 애플티비 앱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굳이라는 생각입니다.
IP 211.♡.221.253
06-10
2026-06-10 09:33:18
·
@멋진상우님 네 애플TV 앱이 있죠... 웬만한 OTT 앱은 다 있습니다...^^ 물론 애플TV는 아이맥에서 보긴 합니다...^^;;;
vajra_
IP 222.♡.121.242
06-10
2026-06-10 10:34:12
·
저렴한 가격에 애플뮤직 무손실 출력(48Khz)이 되는 정도..하하~~
IP 211.♡.221.253
06-10
2026-06-10 10:48:28
·
@vajra_님 아...애플뮤직 무손실 출력...그건 몰랐네요...^^;
OLIVER
IP 140.♡.29.3
06-10
2026-06-10 13:13:44
·
모든 티비와 프로젝터에 전부 애플티비가 물려있다보니 애플 리모콘에 너무 익숙해져서 m7에도 처음엔 달아서 썼는데요, 지금은 떼고 순정으로 씁니다. 용도가 맥에서 에어플레이로 화면 넘겨서 보거나, 아니면 유튜브, 넷플릭스 정도인데... 반응속도 살짝 느린건 조작이 많지 않아서 딱히 신경쓰이진 않는 반면에, 무빙스탠드라서 이동시 전원 문제가 엄청나게 번거롭고 귀찮더라구요..
IP 211.♡.221.253
06-10
2026-06-10 14:07:40
·
@OLIVER님 그렇죠...주로 에어플레이로 저도 많이 사용했었죠...(1세대 사용자라...^^;;) 사실 리모콘은 탐나긴 해요...^^ 어쨌든 구매신을 물러나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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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허실겁니다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다 좀 차이나긴 하는데 미미하기도 합니다. 4k+애플 homekit, 애플 제품 연동이 필요하면 모를까 특별히 필요는 없죠.
4K는 생각도 못했군요...^^
감사합니다...^^
뭐 있으면 더좋기야 하겠지만..
삼성스마트TV앱이 더 빠르지만 컨트롤하기 편하게 그냥 셋톱사용합니다...
친구집에 놀러가서 애플TV 사용해보니 뭔가 안맞네요...(켜고끄고 외부입력등 뭔가 리모컨 하나로 잘 안되는것 같은)아 리모컨도 너무 예민해서 너무너무 불편해요 (이쁜 쓰레기수준)
TV일부채널이라도 보는분들은 그냥 통신사 셋톱/리모컨이 제일편한것 같습니다.
한동안 TV는 뉴스정도만 봤는데..종편에서 좋은 드라마가 나오면서 TV를 봅니다.
가끔 살다보면 이쁜쓰레기를 만나는데... 이겁니다.
모니터만 전원 끄고...
근데 이미 모니터 조작이 더 익숙해지긴 하네요...^^
애플TV를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1. IPTV로 활용할 경우 VLAN을 나누어 IGMP 스누핑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같은 회선에 물려있어도,
다른 네트워크입니다. SMB나 NAS를 이용한 내부 네트워크를 이용한 앱 활용이 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스팀링크 같은 것...
2. 제가 SK BTV 애플TV 2세대를 이용한지 2021년 12월에 이사 와서 4년반이 지났습니다만...
애플은 한국의 애플 TV 시장을 정확히 손을 놓은지 4년 반(어쩌면 그 이상) 지났습니다.
어떻게 추천앱에 4년 반 전에 추천이 뜨던 앱이 아직까지 뜰 수 있단 말입니까?
바뀌는게 있다면 OTT앱들의 인기순위와 유료 명화 액자앱들만 다운로드 인기 순위로 변하고 있을 뿐입니다.
(업데이트 전...혀.... 안하고 있음.)
3. 앱들도 IOS, MACOS용은 신경써도 TVOS는 버린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앱 Calm.
4. 애플 티비는 영구적인 저장공간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레트로아크 같은 앱을 사용할 경우
롬을 등록해도 어느 순간에 용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애플티비가 알아서 데이터를 날려버립니다.
화면보호기 영상 받다가, 내 데이터가 사라질 수도 있는겁니다. 거치형 특정 용도로도 사용이 아쉬움...
5. 이 XX같은 리모컨은 애플의 흑역사 입니다.
- 너무 민감해서 휠 기능은 끄고 쓰게 됨
- 방향 클릭을 해도 채널이 2칸씩 이동됨.
- 어른들이 집에와서 꼭 한마디 함 "애비야 티비 리모컨 이거 어떻게 쓰는거냐"
6. 이런 사람만 애플티비가 잘 맞습니다.
- 애플TV+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
- 애플기기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4K+돌비앳모스 지원 가능한 영상을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사람
- 에어팟을 너무 좋아해서 이어폰 뚜껑열면 TV랑 연결되길 바라는 사람
- 그 외의 장점. 없음.
- 2015년에 산 쉴드TV 1세대보다도 활용성이 떨어집니다...
애플TV에 대해 너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굳이라는 생각입니다.
웬만한 OTT 앱은 다 있습니다...^^
물론 애플TV는 아이맥에서 보긴 합니다...^^;;;
용도가 맥에서 에어플레이로 화면 넘겨서 보거나, 아니면 유튜브, 넷플릭스 정도인데... 반응속도 살짝 느린건 조작이 많지 않아서 딱히 신경쓰이진 않는 반면에, 무빙스탠드라서 이동시 전원 문제가 엄청나게 번거롭고 귀찮더라구요..
사실 리모콘은 탐나긴 해요...^^
어쨌든 구매신을 물러나게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