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럭시 덱스모드에서는 블루투스 컨트롤러가 있다고 해서 게임이 무조건 되는게 아니었네요 ㅜㅜ
어릴때 위닝일레븐, 피파 축구게임을 너무 재미있게 했어요.
그래서 기대감을 가지고
8bitdo 얼티메이트2를 갤럭시에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덱스모드에서 이풋볼 축구게임을 해보려고 하는데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아마 터치가 되는 모니터는 가능할거 같은데 터치 안되는 것은 플레이 조차 힘들것 같아요 ㅜㅜ
아쉽습니다. ㅜㅜ
검색해 보니까 판다 어쩌구, 이름도 어색한 앱 등을 설치해서 컨트롤러랑 연결시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 되나 싶기도 해서 포기하고 있습니다.
판다 어쩌구 그런 앱들은 노트북으로 먼저 핸드폰이랑 연결해서 셋팅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핸드폰 재시작을 하면 다시 셋팅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ㅜㅜ
혹시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부터 버그 같은게 생긴 느낌이에요...
아니면 안드로이드 버전업의 구글 정책의 문제거나...
저는 차에서 대기하거나 쉴때 아들하고 포터블 모니터를 부착해놓고 8bitdo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레트로아크 에뮬 게임을 했습니다. 7땐 잘 되다가, 8때부터 잘 안되더라고요...
덱스모드에서 원래의 폰이 액정이 켜져있을땐 컨트롤러가 잘 됩니다. 화면 잠금 하면 작동이 안되요. 버튼만 눌리고 방향이 안눌러지고 그럴거에요. 화면을 켜놓고 해보셔요.
그리고 덱스에서 창이 선택이 되야됩니다. 다른 멀티태스킹 중에는 컨트롤러가 현재 마지막에 터치한 앱이나 창, 본래 휴대전화의 앱쪽을 따라가요. 즉 할려는 게임의 윈도우를 선택하고, 휴대전화가 잠금되지 않게 설정하고, 컨트롤러로 게임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