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바꿀때가 되어 당근 파밍중인데 당근 시세보다 가산디지털단지 중고폰 업자쪽이 압도적으로 저렴하더라구요. 가격차이가 많이 나니 이게 정말 믿을만 한 판매자인지가 조금 의심이 되어 여쭤봅니다.
찾는 매물이 비교적으로 고가라고 하기 어려운 정도라서요. 10, 20만원대 약간은 하자 있는 걸로 보고 있는터라
음... 가장 좋은건 아무래도 개인 깨끗한 매물 구하는거긴 한데, 이걸 찾기가 어렵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저는 차라리 업자폰이 특정 부분에선 깔끔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품에 대해서 투명하게만 한다면 업자라고 딱히 가리지는 않는 거 같아요. 판매할 때도 오히려 깔끔한 면도 있고, 아무래도 수요가 많아서 팔기 훨씬 수월하긴 하더라구요.
참 애매합니다
저는 사는 동네가 마이너라 그런지 업자가 잘 없는 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