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1월에 결혼예정인 예비신혼부부입니다.
제가 썩렬이 시절에 23년8월에 집값이 많~이 떨어졌을때 나중에 결혼하면 살 생각으로 평촌에 아파트 한채를 6000만원정도 주담대끼고 매수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무주택자입니다.
당시에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회사도 멀어서 인수 당시 세입자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그러다가 내년에 날자를 잡게 되었고
당장은 여자친구가 살고있는 전세 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으나...
좁고 내집이 아니라서 편하게 살수없어서 이제 퇴거요청을 하고 인테리어해서 들어가고싶은데 당장에 자금이 부족합니다.
당시 전세금이 2억1천이고 올리지않고 쭉 유지해왔습니다.
결혼준비자금 쓰고나니 저희 부부합쳐서 당장 손에 들고 있는 돈은 6000만원정도됩니다.
은행에서는 주담대는 1억까지만 된다고하고...
아파트 시세는 6~7억정도
부모님께는 손벌리기 싫어서 최대한 하지않으려고합니다... 사실 여유도 없으실거고...노후자금일테니 건들고싶지도 않구오..
이때는 매도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친구 직장은 과천이라서 버스로 한번에 출근하고
저도 지금 하고있는 공부 마치면 서울남부로 이직 예정입니다.
그렇다보니 평촌을 쉽게 내려놓을수가 없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이런거 정보 잘 찾고 공부할수있는곳이라도 추천부탁드립니다.
현재 제 단독명의인데
여자친구와 공동명의로 전환해서 생애첫주택+ 디딤돌대출을한다고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