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에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인데 비행기 시간은 11시 40분 정도입니다.
그런데 아시아나가 2터로 넘어오고 나서 주차장이 매우 혼잡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식 주차대행은 예약이 안되는 군요ㄷㄷㄷ
그래서 단기 주차장이나 장기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은데 뭐가 나을까요?
아 일정은 3박 4일이고 전기차라 50% 감면 가능합니다.
비용 좀 나오더라도 단기가 나을 것 같은데 7시 쯤 가면 단기도 너무 혼잡하려나요?
언제쯤 가야 혼잡이 덜 할지?
아니면 그냥 장기 주차장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셔틀 타는 것도 혼잡하다던데...
최근에 다녀오신 분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상1층은 아주 복잡할듯해서 지상2층에 주차했어요.
지상 1층은 짐들고 신호등 2번 건너야 하는데 지상2층은 연결통로 통해서 바로 입국장 들어서서 더 좋았습니다.
셔틀버스 타는게 좀 귀찮긴한데, 주차비가 큰 차이라 그냥 10분 알바에 10만원 번다 생각하니 괜찮았습니다. ㅋㅋ
2층으로 가시면 전기차 전용 주차라인이 잘되어있어요
거가에 주차하시면 편해요
2터미널 장기주차장 정말 멉니다. 주차하고 셔틀 타고 와야 하는데, 셔틀 동선이 일방이라 갈때든 올때든 시간 소요가 엄청납니다. 주차하고 셔틀버스 기다리고 하면 한 시간 버립니다. 다시 돌아갈 땐 노답..
차선책이고, 돈 아끼고 싶다면 운서역 주차 후 공항철도 이동을 추천합니다.
4층은 옥상인지 빈자리가 꽤 있지만 그 아래는 별로 없긴 하더라구요. 매번 동편 3층에는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