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교체 시기가 다가오니 걱정이ㅣ앞서네요
방앗간 생산 업체들은 거진 60 70프로가 문을 닫았고
그나마 있는곳도 복사품이나 오랜기간 알려져온 명문가들이고
하지만 대를 이어오면서 기술은 발전이 없이 현저히 낮아졌고
소비자들의 건강욕구를 충족 시키기엔 돈과 장비가 부족하고

이 장비가 독일 기술을 복사한 제품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생긴것은 현재 사용중인 스크류방식인 에스페라 인것같고
1시간당 30kg을 짤수있다고합니다
50도이하 생들기름이 착유가 가능하지만 3000만원 가까운 금액이 들어가고 현장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사장님을 뵙기가 어렵다고 거절해서 꺼려지고

이 장비는 굴지 대구에서 생산되는 압착기로 깨틀이 신선한 모양세를하고있습니다 가격은 2천만원 초반대
하지만 속도가 현저히느려서 약 20~25정도 6kg을 짤수있다고합니다
이런방식은 과거로부터 이어져오는 방식이라 신선할것도없지만 깨틀이 신기하네요

그리고 찾은 독일산 냉압착기
위 두 방식중 에스페라랑 비슷하지만 속도면에선 완전히 엄청나게 느린 방식입니다.
어떻게보면 속도가느려야 들깨에서 열도안나고 안정적인 추출이 가능하겠지요
호감 순위1위입니다
단 제조에선 좋겠지만 현장에선 사용하기 어려운장비네요
그리고 소비자분들께 과한 기름값을 추가로 내게해야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느린속도 장비사용비 전기세 안정적인 공급이 될려면 대충5대정도를 돌려야 그나마 5kg을 한시간내에 착유가 가능할것같습니다
구매처도 알길이 없고 고민되는 장비
이하 암만 찾아봐도 이 두 방식을 빼곤 없는것같고
1kg당 350ml 1병이상을 채워주는 착유기는 안보이는데
혹시나 이외의 장비로 콜드프레스기를 사용중이신 사장님이 계시다면 쫌 알려주세요